취업가이드


 

  • 지원동기 [자기소개서 지원동기] 지원동기 어떻게든 썼다면 스스로 첨삭해보자!

    오늘은 자기소개서 지원동기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자기소개서 지원동기를 이렇게 쓰는 것이 맞나

    아리송한 분들은 다음 첨삭 포인트를 잘 따라와주세요~^0^

     

    혹시 자기소개서 지원동기 도저히 어떻게 손을 댈지 모르겠다!!! (멘붕멘붕) 하시는 분들도

    침착하게 따라오시면서 살짝 감을 잡아보도록 합시다.

      

    [자기소개서 지원동기 첨삭 포인트 1] 5분만 쉬세요!!

      

    열심히 자기소개서 지원동기를 작성한 당신!!

    5분만 쉬세요! 꼭 5분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잠깐 자기소개서 지원동기 쓰는 것 외 다른 활동을 하세요.

    몇시간 혹은 며칠동안 자기소개만 주구장창 보고 계셨으니 첨삭하기 전 숨을 돌려주세요

    계속 보다보면 어색한 문장 흐름 혹은 중요한 기업명을 잘못 써놓고는 

    발견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5분 딱 쉬시고 자기소개서 지원동기를 매의 눈으로 검토하겠다는 마음으로 돌아와 주세요~^0^ 

     

    [자기소개서 지원동기 첨삭 포인트 2] 회사와 직무에 대한 관심을 충분히 보여주자!


    자기소개서 지원동기 잘 쓴 예입니다. 본인의 자기소개서 지원동기와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 한번 살펴보세요.

    자기소개서 지원동기는 회사과 직무에 대한 관심이 묻어나야 합니다!!!

    하지만 단지 회사에 대한 정보를 나열하고 위대해요!! 대단해요!!... 이러한 단순한 칭찬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그러한 칭찬은 지원자 모두가 쓸만한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자기소개서 지원동기를 작성하실 때에는 회사, 직무와 관련된 자신만의 구체적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 회사를 지원하기 전에 나는 이 회사와 직무에 어떠한 계기로 관심이 생겼는지

    회사와 자신의 연결고리를 곰곰이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자기소개서 지원동기 첨삭 포인트 3] 내가 이 회사, 직무에 적합한 사람인지 나타내자!

    자신이 어떠한 계기로 그 기업과 직무에 관심이 생겼는지 떠올랐다면,

    자기소개서 지원동기를 쓰기 위해 내가 그동안 이 회사와 직무를 위해 무엇을 준비했는지를 생각해봅시다.

    자신이 이 회사와 직무에 적합한 인재라는 것을 자신만의 경험으로 표현하세요! 

    이 곳에 관심도 있고 또한, 나는 이 직무를 어떠한 경험을 통해서 이 직무를 잘 해낼 수 있다는 것

    자기소개서 지원동기에 잘 썼는지 다시 한번 검토해 보세요!!

     

    [자기소개서 지원동기 첨삭 포인트 4] 구체적으로 작성하세요! 

    어떻게든 자기소개서 지원동기를 작성하였는데, 글자수가 너무 남는다거나

    혹은 중복되는 말과 영양가 없는 말들로 글자수를 초과하는 경우라면

    핵심을 잘 전달했는지 자기소개서 지원동기를 다시 한번 읽어보도록 하세요~

    위의 사례처럼 "나의 능력을 기여하겠다." / "열심히 준비해왔다." 등의 내용을 좋지 않습니다.

    대학시절, ~ 경험을 통해 배운 ~ 능력을 ~ 일에 기여하고 싶어 지원하였습니다. 라고

    어떠한 능력인지 무엇을 준비하였는지 구체적으로 작성해주세요.

      

    [자기소개서 지원동기 첨삭 포인트 5] 각 기업의 인재상과 가치와 연결시키자.

    자신의 경험과 가치관을 각 기업의 인재상이나 그 기업이 추구하는 가치관에 연결시키는 것도

    자기소개서 지원동기를 작성할 때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성실함'을 추구하는 기업이라면 자신의 구체적인 경험, 예를 들면 집에서 학교까지의 거리가 2시간이 걸리는데 한번도 지각, 결석하지 않고 잘 다녔다는 것을 어필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자신이 이 기업에 어울리는 인재라는 것을 자기소개서 지원동기에 적을 수 있습니다. 

      

    [자기소개서 지원동기 첨삭 포인트 6] 맞춤법, 문장 검사는 필수!

    자기소개서 지원동기를 작성할 때 뿐만 아니라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는 항상 맞춤법 검사를 하셔야 합니다.

    중복되는 단어가 있지는 않은지, 문장이 너무 길어지진 않았는지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기본적인 맞춤법이 틀렸을 때, 성의 없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여태까지 쌓아올린 지식과 경험들을 얼마나 보기 좋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원동기는 대부분 자기소개서 첫부분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기소개서 지원동기의 첫 줄로 자신의 운명이 갈릴 수 있으니 맞춤법, 문장 검사는 필수입니다^0^  


     

    자기소개서 지원동기 첨삭 포인트 확인해보시고

    이번 채용에서 엄지 척! 올릴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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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소개서 짧고 굵게! 임팩트 있는 자소서 작성법
    [간단한자기소개서] 짧고 굵게! 임팩트 있는 자소서 작성법


     꿈의 직장! 공기업/공사 준비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혹시 예금보험공사 준비하셨던 분 계신가요?

    예금보험공사 자개소개서 항목 중 '30자 자기소개서'가 있어서 많은 분들이 난감하셨을텐데요. 이렇게 짧은 30자 자기소개, 한줄 자기소개 만큼은 아니더라도 간단한자기소개서는 어떻게 작성하는게 좋을까요? 간단한자기소개서 작성 필수사항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자기소개서가 무엇인지와 그 목적을 분명히 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자기소개서는 다른 사람에게 자신을 알리기 위하여 작성하는 글입니다.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이유는 단시간에 자신의 장점, 자신의 성격 등을 알려야 할 경우가 생기기 때문인데요, 일반적으로 동아리, 단체 가입, 회사 채용 등에 지원할 때 작성하여 제출하게 됩니다. 우리의 경우 대부분이 회사 채용에 지원할때 필요하겠죠??
     기업마다 각각의 형식을 지원자에게 제공하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 [ 성장배경, 성격의 장단점, 지원동기, 입사후 포부 ] 가 자기소개서의 가장 기본이 되는 형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소서 항목이 따로 없는 자유 형식의 자기소개서라면 이 4가지 항목만을, 그리고 반드시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급할 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있죠, 자기소개서 작성 기한이 짧아 급하더라도 좋은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에 대해 알아야만 합니다. 그래서 브레인스토밍이 필요한 것인데요, 브레인스토밍이란 집단토의의 일종으로 특정한 문제나 주제에 대하여 두뇌에서 폭풍이 몰아치듯 생각나는 아이디어를 가능한 한 많이 산출하도록 하는 방법입니다.[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브레인스토밍 [brainstorming] (특수교육학 용어사전, 2009, 국립특수교육원)]


    모든 위대한 업적들이 사소한 아이디어에서 시작되듯이 좋은 자기소개서도 이것저것 잡다한 기억들을 끄집어내다 보면 자기소개서 쓰기에 적당한 경험 하나 쯤은 나오게 되어 있고, 이를 기반으로 간단한, 하지만 임팩트 있는 자기소개서를 쓸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소개서를 쓰다 보면 수도 없이 등장하는 단어들이 있습니다. 열심히, 최선을 다해, 열정, 젊음 등의 단어인데요, 인사 담당자의 입장에선 이런 비슷비슷한 자기소개서를 수백, 수천개를 본답니다. 뻔한 얘기와 다짐들 속에선 자신을 피력하거나 각인 시킬 수 없습니다. 눈에 확 띄는 단어가 아니어도 좋으니 솔직하면서도 내가 남들과 다른 점, 차별점을 잡아 또박또박 언급해야 합니다. 가급적 남들이 관심을 갖지 않는 새로운 분야를 언급해 주면 더욱 좋겠죠~


     자기소개서는 자기 자신을 최대한으로 많이 알리기 위한 하나의 기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사담당자들도 사람입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위트와 재치가 넘치는 요소를 자기소개서 곳곳에 심어놓는다면 효과 만점! 그대는 이미 서류심사 통과는 90퍼센트를 넘어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자기소개서 전체를 10으로 볼 때 성장과정의 중요도가 1이라고 하면, 성격 : 1, 학교생활 : 2, 지원동기 : 4, 입사 후 포부 : 2 정도의 배분을 주는 것이 적절합니다. (지원동기가 얼마나 중요한 지 알 수 있으시겠죠?)


     주의해야 할 문법적인 실수들입니다.
     - 반복되는 말 회피하기
     - 맞춤법 및 띄어쓰기 확인하기
     - 한자어나 외래어 보다는 우리나라 말 사용하기
     - 일관된 문장 종결 신경쓰기

     지금까지 간단한자기소개서 작성법, 기본적인 자기소개서작성법 알아보았는데요, 위에서 말씀드렸죠, 기본이 중요하다! 위의 기본적인 자기소개서 작성법 5가지만 잘 지키셔도 서류 합격의 확률이 확~! 높아지실 거에요~ 언제나 여러분의 취업 성공을 응원합니다! 다같이 힘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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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업성공팁 당신의 멘토를 소개합니다 - JAVA 프로그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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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ORY 01 About 최용호

    성명 : 최용호

    직업 : JAVA 프로그래머

    경력 : 12년


     

    안녕하세요 멘토님,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릴께요!
    안녕하세요! 올해로 10년째 JAVA 프로그래머 일을 하고 있는 최용호라고 합니다. 저에게 프로그램 개발이란 업무적인걸 떠나서, 개인적으로 너무 재미있고 좋아하는 취미생활이라고 할 수 있어요. 새로운 기술이 나오면 꼭 익혀보고 싶고, 혼자 집에 가서 항상 따로 해보기도 해요.
    멘토님께서 그 동안 해오신 일에 대해 궁금합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삼성 네트웍스 프로젝트에요. 개발부터 시작해서 프로젝트가 마무리 된 후, 유지 및 보수까지 회사에서 전담으로 맡아서 했던 일이라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그 당시 이제 갓 일을 시작해서 경력도 1~2년 밖에 되지 않았는데, 이런 큰 프로젝트를 한번 겪었더니 많은 것들 것 배웠죠. 이 일을 한 뒤에 갑자기 실력이 많이 늘었어요.(웃음)
    경력이 많지 않으셨을 때인데, 중요한 프로젝트를 맡으셨었네요!
    지금도 그 당시를 생각해보면 상당히 기회가 좋았다는 생각이 들어요. 팀에 사람도 많지 않았었고, 다들 경력도 많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다같이 힘을 합해서 열심히 할 수 밖에 없었죠.
    처음 ‘IT/개발’ 분야를 좋아하게 된 계기가 있으신가요?
    어렸을 때부터 과학이나 기계 같은 것들을 좋아했어요. 초등학교 3학년때 GW basic이라는 프로그램을 학원에 다니며 배웠는데, 상당히 재미있더라구요. 이때부터 컴퓨터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던것 같아요.
    그 당시 컴퓨터 학원에 다니실 정도면 정말 컴퓨터를 좋아하셨던 것 같아요.
    네, 처음 본 순간부터 컴퓨터가 좋아서 나중에 저는 이쪽으로 나가야겠다고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좀 아쉽게도 대학교는 가지 못해서, 군대를 다녀온 뒤 본격적으로 일을 시작했죠.
    JAVA프로그래머는 어떤 직무인지 자세하게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JAVA 프로그래머’라고 하면 흔히들 웹 프로그래머를 가장 많이 말씀하세요. 하지만 저는 웹만하는것이 아니라 UI프로그래밍, 소켓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 프로그래밍 등을 해요. 그리고 저 같은 경우는 코어나 서버쪽을 주로 했기 때문에, 웹 프로그래머가 하는 일과는 약간 차이가 있어요.
    조금 쉬운 말로 풀어서 웹 프로그래머와 다른 점을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네, 그럼요. 웹 프로그래머는 HTML을 기반으로, 웹 페이지에 나오는 모든 요소가 제대로 표시 될 수 있게끔 만드는 거에요. 물론 서버 쪽도 있긴 한데, 톰캣/JEUS/WEB LOGIC 등등 WAS(Web Application Server)가 존재하고 그 내부에서 처리되는 부분을 만드는 방식이죠. 그에 반해, 저는 서버까지 직접 만들어서 컨트롤 한다는 것이 다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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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멘토님의 하루 일과가 궁금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면서부터 자기 전까지의 업무일과를 말씀해주세요.
    아침에 출근하면 먼저 차 한잔을 마시고 하루 일과를 시작해요. 전날 했던 업무들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며 쭉 훑어본 다음, 오늘 할 업무들을 시작하죠. 오후에는 역시 차를 한잔 마신 뒤 업무를 시작합니다. 식사시간을 빼면 중간에 쉬는 시간이 없기 때문에, 한번 쉴 때 확실히 쉬어놓는 게 좋거든요.(웃음)
    야근은 프로그래머에게 뗄래야 뗄 수 없는 운명인 것 같아요. 프로젝트 기간이 짧게 잡히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 중 자신이 맡은 부분은 확실히 완료해야 하기 때문인 것 같아요. 집으로 퇴근하면 3시간 정도는 꼭 프로그램에 대한 공부를 했었어요. 궁금했던 것이나 모르는 것은 혼자 다시 한번 해보기도 하구요. 그래서 평균 수면시간이 2~3시간이었는데, 그럴 수 밖에 없는 일과를 살았던 것 같아요.(웃음)
    멘토님께서는 많은 프로젝트를 진행하시면서 그만큼의 성과도 이뤄내셨는데요. 멘토님만의 비법이 있다면 어떤 것인지 궁금합니다.
    최대한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스스로 마인드컨트롤을 많이 했어요. 그리고 이해한 것을 실제로 적용할 수 있게끔, 흐름을 머릿속에 그린 다음에 업무에 적용했어요. 그렇게 하니까 실수나 오류 같은 것들이 줄어들더라구요.
    처음부터 마인드 컨트롤을 하면서 흐름을 그리는 것이 가능하셨나요?
    처음부터는 아니었어요. 시행착오를 많이 겪었죠. 처음부터 코딩을 하려다 보니까, 업무가 약간이라도 변형되면 전체를 다 수정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 하더라구요. 그래서 차라리 이러이러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생각하면서 하니, 업무가 가능해지더라구요. 저는 프로그래머의 입장으로 생각하기보다, 사용자 입장에서 생각하다 보니 가능해졌어요.
    지금까지 일을 해 오시면서 특별히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예전에 서버 내에 있는 삭제를 잘못해서 전체를 아예 싹 날려버린 적이 있었어요. 그리고 실제로 사용중인 프로세스를 내려버린 적도 있구요. 이런 실수는 경력과 상관없이 가끔 벌어지는 일들이라 기억에 남아요.(웃음) 나름의 대응방법을 익힌게, 그냥 사실대로 상사에게 말하면 어느정도 이해하고 넘겨주시더라구요.
    ‘JAVA 프로그래머’ 로써 가장 힘든 점이 무엇인지 말씀해주세요.
    클라이언트의 요구사항이 바뀌는 게 가장 힘들어요. 기존에 있었던 것에서 보완사항이 조금 추가된다면 상관없는데, 프로세스가 아예 바뀌는 상황도 자주 생기거든요. 또 다른 한가지는 야근과 주말출근이에요. 특별한 수당이 없어서 더 힘들다고 느껴지는 것일 수도 있겠네요.(웃음)
    그렇군요. 혹시 주말출근이 잦은 편 이신가요?
    네, 많은 편인 것 같아요. 사이트 오픈날이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주말출근 빈도수는 더 많아지죠. 한번은 2개월 동안 하루도 못 쉬고 계속 출근한 적도 있었어요.
    와, 정말 직업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할 수 없는 일인 것 같아요. 그렇다면 멘토님께서 가장 보람을 느꼈을 때는 언제이신가요?
    제가 만든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잘 돌아갈 때요. 클라이언트가 요구한 사항이 정확히 맞아서 완전히 정상적으로 돌아갈 때 가장 기분이 좋은 것 같아요. 제가 직접 개발한 거니까, 마치 자식 키우듯 보게 되는 것 같아요.
    ‘IT/개발’분야의 중요성에 대한 멘토님의 생각이 알고 싶습니다.
    지금 우리가 사는 시대에 IT는 필수가 되었잖아요. 그래서 더 발전되기도 했고, 세분화되기도 했죠. IT는 꼭 필요한 것 같아요. 대신 사람이 직접 하는 업무가 줄어들었다는 게 단점 같아요.
    ‘JAVA 프로그래머’의 가장 큰 매력은 무엇인가요?
    보람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아요. 제가 짠 프로그램이 정확히 돌아가는 것을 보면 기분도 좋구요. 대신 그 과정이 힘들 수는 있겠지만, 나중에 봤을 때 다른 것보다는 보람이 있는 것 같아요.
    오랫동안 해당 직무를 해 오셨는데, 그렇게 오래 일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무엇이었나요?
    재미요! 제가 스스로 즐거움을 느끼면서 일을 하고, 계속 아이디어도 샘솟으니까 흥미거리가 계속 발전을 하면서 톱니바퀴처럼 맞물려서 나아가는 것 같아요. 그리고 ‘JAVA 프로그래머’ 로서 저를 인정해주고 찾아주는 곳이 있으니까 보람이 있는 것 같아요.
    지금 몸담고 계신 JAVA 프로그램의 전망을 어떻게 보시나요?
    없어지진 않을 것 같아요. C프로그램의 경우 훨씬 더 먼저 나왔지만, 지금도 활발히 쓰이고 있거든요. JAVA도 비슷할 것 같아요. 특별히 이것보다 훨씬 더 편하고 좋은 프로그램이 나오지 않는 한 계속 지속 될 것 같아요.
    다시 사회초년생이 된다고 가정하면, JAVA 프로그래머를 다시 선택 하실 건가요?
    네, 저는 무조건 다시 선택할거에요. 많은 사람들이 하고 싶게끔 쉽게 만들고도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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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IT분야와 잘 맞을까요? 멘토님의 생각이 궁금해요.
    가장 중요한 것은 이해력이에요. 여태까지 겪어 본 바로는 이해력이 좋은 사람이 프로그램도 잘 다루는 것 같아요. 그 다음으로는 성실한 사람이에요. 정해진 기간 내에 업무를 마치려고 한다면 무조건 성실하게 일을 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IT/개발’ 분야로 진출하기 위해서 필요한 마음가짐이 있나요?
    프로그램을 개발하면서 만족감을 느낄 수 있고, 클라이언트적인 시각으로 프로그래밍을 해야겠다는 마음가짐이 필요한 것 같아요. 또한 일에 대한 열정이 있고, 이 일을 즐기고 싶은 사람이라면 더욱 좋겠죠. 마지막으로는 야근이나 주말출근에 대한 불만이 없으면 금상첨화일 것 같네요.(웃음)
    ‘JAVA 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해 무엇을 준비 하셨나요? 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 했던 노력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저는 학원을 다니면서 프로그래밍에 대해 배웠어요. 특별히 JAVA를 시작하려고 다닌 것은 아니었는데, 군대를 갓 제대하고 난 뒤 타이밍이 맞더라구요.
    IT쪽은 공부를 하지 않은 상태로 맨몸에 뛰어들긴 어려울 것 같은데요, 멘토님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네, 그렇죠. 회사에서도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사람을 선호하고, 프로그램을 할 줄 아는 사람을 많이 찾거든요. 그래서 대학교를 바로 졸업해서 실무능력이 아직 보유되지 않은 사람보다, 학원을 나온 사람을 더 좋아해요. 왜냐하면 학원에서는 실무위주로 알려주거든요. 그래서 가능하다면 4학년 때는 어느 정도 시간이 있으니까, 프로그램 학원을 다녀서 수료를 하고 그곳에서 추천하는 곳으로 가는 것이 가장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아, 그렇군요. 취업이 잘 되는 편인가요?
    일은 상당히 많아요. 회사에서 찾는 사람도 그만큼 많구요. 저도 주변 지인들에게 괜찮은 사람 없냐, 추천해달라 이런 연락을 많이 받아요.
    이제 막 시작하는 후배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나 콘텐츠가 있으신가요?
    ‘JAVA의 신’이라는 책이 있어요. 제가 설명해주고 싶은 말들을 간결하고, 실무현장에 맞게끔 풀어놓은 책이에요.
    지금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실무자들께는 ‘OK JSP’라는 사이트를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회원수도 많고 질문답변도 굉장히 많아서, 저도 처음에는 게시판들을 보며 모르는 것들을 익혔어요 ‘자바 서비스 넷’은 現제니퍼소프트 대표이신 이원영씨가 2000년대 초반에 만든 사이트에요. 좋은 글들도 많고, 네이버 지식인처럼 사용할 수 있는 곳이에요.
    JAVA 프로그래머를 준비하고 있는 후배들에게 조언을 해주신다면?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가기 전에 바로 코딩으로 옮기지 말고, 일단 전체적인 흐름을 종이에 그려보든 말로 풀어서 써보든 해서 내용을 정리한 후, 프로그램으로 옮기게끔 하는 것이 제일 좋아요. 그리고 퇴근 후, 혹은 주말에 집에서 남는 시간이 있다면 하루에 한시간만이라도 프로그램 연습을 하는 것이 좋아요. 사실 이렇게 혼자만의 프로그램을 만들어보는 것이 스스로에게 제일 좋은데, 실제로는 그런 사람이 많이 없거든요. 그런 점이 좀 안타까워요.
    멘토님에게 ‘JAVA 프로그램’이란 OOO이다!
    저에게 JAVA 프로그램이란 열정의 결과물이에요. 힘들게 업무를 하면서 이루어낸 결과물들이 계속 쌓여서 나중에는 저에게 다 돌아오거든요.
    앞으로 멘토님의 꿈이나 목표를 말씀해주세요.
    제 커리어적인 목표는 직접 JAVA와 같은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이에요. IT업계에 종사하지 않는 보통 일반인들도 두루두루 편하고, 약간만 배워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래밍 언어를 개발하고 싶어요.
    개인적인 꿈은 앞을 내다보고 사는 것이에요. 앞날이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스스로를 열심히 발전시켜서 항상 나아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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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력서 확 바뀐 이력서! - 아는게 힘이다.


    취업준비로 오늘도 수고하시는 전국의 청년 여러분들,

    NCS에 대해선 이미 많이 들어서 알고 계시죠?

    2017년 까지 공공기관 100% , 전국 민간기관에도 순차적 NCS를 도입하겠다는 정부의 의지아래 NCS가 부각되고 있지만, 가장 중요하게 요하는 '실무 경력'을 어디서 쌓으며 어떤 준비를 해야할 지 여전히 고민이 많으시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오늘 고용노동부에서 다시 한 번 세세히 다뤄볼까 합니다.

    지금부터 간략하지만 자세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

     

    < 들어가기 전 , 여전한 팔방미인 스펙 열풍 >

     

     아직 NCS가 정착되가는 과정이기에 모든 기업이 NCS를 도입한 것은 아닙니다. 필자가 지난 5월 방문했던 '청년드림 잡 페스티벌'에선 기업별 인사 담당자들이 현장에 나와 청년들의 이력서를 점검해주는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그 때 이력서를 들고있던 청년과 기업 모두 '스펙'이 아직 중요함을 나타냈습니다. '실무 경력'이 부족한 청년들이 가지고 있는 '고(高) 스펙'을 통해 분별해야 하기에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많은 경력을 가진 지원자를 한 번 더 보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4월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의 2030 정책참여단100대 기업의 입사지원서를 조사하고 분석한 결과,

    학력 / 공모전 수상 / 자격증등 스펙에 대한 부분을 중요하게 여겼으며, 

    신체조건이나 부모님의 학력 등  직무와 관련성이 없는 부분까지 요구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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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NCS에 대해 알아보자! >

     

     그러나, 점점 실무능력 위주의 NCS가 대세가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 NCS : 각 부처별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지식, 능력, 소양을 업종별 구체화 하여 능력 위주로 뽑는 채용방식.

    * 지향점 : 1. 기관) 현장형 인재 발굴    2. 지원자) 필요한 스펙만 취득   3. 사회) 경쟁력있는 노동시장 구현

    * 채용 절차

     ( 채용 공고 - 입사 지원서 - 필기 평가 - 면접 평가 - 최종결정 )

     

    1. 채용 공고

       채용하고자 하는 분야에 필요한 실무능력, 기준을 제시함으로써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 정확히 명시해 줍니다.

     

    2. 입사지원서 + 자기소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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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NCS 기반 채용가이드북

    위와 같이 직무와 관련이 있는 자격증 및 경력을 서술하도록 되어있고 자기 소개에서도, 직무 수행능력이 가능함을 어필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나의 전공, 자격증이 취업하고자 하는 직무와 연관성이 있어야 지원할 수 있음을 나타냅니다.

     

     

    3. 필기 평가

     작업기초 능력과 직무 해결 능력을 보는 필기평가를 진행하는데요, 내가 가고자 하는 기업의 NCS 직무 내용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바로, 국가에서 진행하는 '국가직무능력표준' 사이트(ncs.go.kr)에서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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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국가직무능력표준

    해당 사이트에서 로그인을 한 뒤 분야별 검색을 통해

    해당 직무에서 필요한 직무 기술서, 자가진단도구, 출제기준등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저는 문화예술, 디자인 분야를 클릭해봤는데요 밑에 사진과 같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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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국가직무능력표준

     

    식품 분야와 경영에서 진행하는 필기시험의 예시 또한 올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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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NCS기반 채용 가이드북

     

    4. 면접

     면접은 일반 면접과 마찬가지로 자기소개서 ,필기평가에 대한 내용을 바탕으로 이루어 집니다.

    NCS 전형으로 학점 3.5, 토익 520점, 측량 관련 자격증 3개.

    이 세가지의 스펙을 가지고 당당히 대한지적공사에 입사한 양재훈 (31)씨는 NCS 채용방식이 도입되기 전 그는 이력서와 면접에서 번번히 탈락의 고배를 마셨지만, 자격증과 군시절 측량일을 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입사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양재훈씨와 같이 입사한 동료들 또한 실무 경험이 있었다고 합니다.

    실무경력은 어떻게 쌓을 수 있을까요? 

    아마 기업에서 공고하는 '인턴' 외에는 잘 모르실텐데요, 제

    가 지난 기사에작성한 고용노동부의 '청년-강소기업 체험 프로그램' 또한 경력을 쌓는데에 방법이 되실 것입니다.

      

    얼마전에, 인천대에서 NCS 설명회가 진행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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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학생들이 NCS에 대해 간략하게 알고 있었지만, 정확히 어떻게 진행되며 자료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많이 궁금해 했었는데 설명회로 상당부분 궁금증이 풀렸다고 말했습니다. 인천지역개발위원회와 한국산업 인력본부가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설명회에는 PPT에 NCS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더불어 앞으로의 이력서, 자기소개서에 대한 양식을 보여줌으로써 실용적인 교육이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NCS도입으로 인해 무분별한 스펙쌓기를 지양하고 과한 사교육을 줄일 수 있다고 말하지만 한편으론, 대다수의 학원에서 NCS전문 대비반을 개설함으로써 또 다른 사교육을 조장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와 기존에 쌓았던 나의 경험과 공모전, 자격증등이 실무능력과 연관성이 없을 시 적용이 안되는 것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NCS가 서둘러 전 기업에 도입이 되어 어떤 기업은 스펙, 어떤 기업은 NCS채용이 아닌 하나로 통일된 채용방식으로 근본적으로 달성하려던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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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접 성공 면접의 비결 - 내 회사는 내가 정한다!

     

    [성공 면접의 비결 - 내 회사는 내가 정한다!]

     

     

    ​취업의 최종 당락을 결정짓는 면접에서는 짧은 시간에 자신의 역량을 얼마나 잘 표현하느냐가 관건이다. 특히 공통적으로 가장 많이 질문하는 ‘지원동기’와 ‘입사 후 포부’에만 제대로 대답했다면 합격에 반 이상 다가갔다고 봐도 좋다. 그럼 이를 제대로 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
    야 할까. 우선 지원회사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앞서야 한다. 회사가 영위하는 업(業)의 개념과 특성, 업계 내 위상, 매출구조, 경제공헌도 등을 분석하고 지원 직무가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 확실하게 파악하도록 하자.


    또한 지원기업이 요구하는 지식·기술·태도(KSA : Knowledge, Skill, Attitude)에 대한 역량과 철학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이는 국가직무능력표준 사이트(ncs.go.kr)에 잘 기술돼 있으니 참고하도록 하자. 지원기업이 상장사라면 금융감독원의 전자공시사이트(dart.fss.or.kr)에 서 ‘사업보고서’를 찾아보자. 업황과 실적 등에 대한 분석은 물론 덤으로 임직원의 평균연봉을 확인할 수 있다. 만일 상장사가 아니라면 상공회의소의 코참비즈넷(korchambiz.net) 등을 이용하면 된다. 신문사가 발행하는 ‘업계지도’ 책자도 참고해볼 만하다. 회사 홍보 홈페이지를 참고하는 것도 좋지만 객관적인 데이터를 찾아보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먼저 입사한 선배나 지원기업의 인사팀을 직접 찾아가 면담을 요청하는 용기를 내보자. 그야말로 살아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254개 NCS 공개 및 본격 활용 확산 추진 - 능력중심사회 구현을 위한 첫 결실" 보러가기 클릭!

    전공과 관심과목, 자격증, 인턴경험 등의 역량과 연계해 왜 지원했는지 조리 있게 설명하는 것도 중요하다. 지원한 직무에 필요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스토리로 엮어 짧은 답변시간 안에 설득하도록 연습하자. 어차피 면접관은 입사지원서의 이력사항과 자기소개서를 보고
    질문하기 때문에 질문지를 내가 만들어 준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하다. 그렇다고 토씨 하나까지 달달 외워 발표하는 것은 오히려 감점요인이다. 면접관은 첫 구절만 들어봐도 안다. 문장 전체를 외우지 말고 키워드만 기억해서 이야기를 연결해야 한다.


    서류전형에서 기분 좋게 복수 합격했는데 우연히 면접 날짜가 겹칠 수 있다. 이럴 때는 업종과 직무에 대한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취업포털사이트에 어디 가면 좋을지 추천해달라고 하지 말자. 내 인생을 생판 모르는 사람에게 맡기는 행위이자 스스로에 대한 능멸이다. 면접은 짧은 시간에 자신의 가치와 잠재역량을 보여주는 과정이자 젊음을 함께할 수 있는 기업을 평가해보는 자리다. 전형방법과 과정을 유심히 살펴보고 역으로 면접관의 태도와 자세를 평가해 보자. 지원자를 어떤 태도로 대하고 신입사원을 어떻게 육성하는지에 따라 회사와 개인의 장래가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면접까지 갔으면 회사를 평가해보고 선택하겠다는 자존심도 필요하다. 단, 공손하고 완곡한 자존심으로 진정성과 절실함을 표현하는 것이다.결국은 진심이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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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소개서 [자기소개서 장점] 겸손과 자만 사이, 자소서 장점 잘 쓴 예문!

     [자기소개서 장점] 겸손과 자만 사이, 자소서 장점 잘 쓴 예문!


    자기소개서 항목에서 많이 보이는 것들이 무엇이 있을까요?
    지원동기, 입사 후 포부는 정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 같습니다.
    또, 많이 나오는 것 중 하나가 성격의 장단점 항목입니다!

    오늘은 자기소개서 장점에 대해 살펴볼텐데요~
    장점이라 하면 이렇게 쓰면 너무 자만한것처럼 보이기도 하고,
    이렇게 쓰면 너무 겸손한 것 같기도 하고...

    대체 어떻게 써야할지 막막하신 분들을 위해 자기소개서 장점 잘 쓴 사례를 모아 보았습니다.
    함께 읽어보고 자소서 장점, 인사담당자의 눈길을 확 끌 수 있도록 써봅시다~ :)

    # 장점 : 진취적인 마인드
    통역 경험을 들면서 외국어를 능숙하게 쓸 수 있다는 것을 드러내면서, 바이어와의 교류 능력, 영업 능력을 어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제시한 장점에 알맞은 구체적인 사례를 꼭 제시하시길 바랍니다.

    # 장점 : 차분함, 꼼꼼함
    차분함과 꼼꼼함은 자소서에 많이 쓰이는 장점 중 하나입니다. 이러한 장점은 돋보이기 쉽지 않으니 눈에 띄는 사례를 제시하는 것이 좋겠죠? 

    # 장점 : 실행력
    글자수 제한이 적지 않은 기업의 자소서에는 이렇듯이 구체적인 설명을 넣을 수 있겠죠?
    글자수가 짧다면 여러분이 하고 싶은 핵심적인 말만 하시는 것 잊지마세요!

    # 장점 : 책임감, 끈기
    책임감과 끈기 역시 자소서의 장점에 많이 사용되는 키워드 입니다.
    이 경우 정말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 본인이 끝까지 업무를 어떻게 책임졌는지에 대해 쓰면 좋은데요~
    성과를 수치로 제시한다면 글만 있는 자소서에서 눈길이 가겠죠?

    자기소개서 장점 잘 쓴 예문 잘 보셨나요?
    여러분의 장점도 어떤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하느냐에 따라 
    잘 쓴 자소서 혹은 못 쓴 자소서로 나눠지게 됩니다!
    본인이 쓴 자기소개서 장점과 무엇이 같고 다른지 비교해보면서 수정해나가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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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소개서 [자기소개서 가치관] 어려운 가치관 손쉽게 작성하는법!

     

    [자기소개서 가치관] 어려운 가치관 손쉽게 작성하는법!



     안녕하세요~ 취업의 달인 여러분^^ 한 주의 시작 월요일입니다. 한 주가 시작 된 겸 저는 이번 주는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라는 다짐을 했는데요. 평소에도 실천하려 노력하는 부분이고 좌우명이지만 막상 실천이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여러분은 평소에 실천하고자 하는 가치관이나 좌우명, 생활신조가 있으신지요? 오늘은 자기소개서 가치관 작성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주로 자기소개서 항목중에 가치관이 직접적으로 나오는 경우는 사실 별로 없는데요, 나올 경우 무엇을 어떻게 적어야 할 지 막막하신 분들이 많을 겁니다.


     하지만 당황하실 필요 없구요, [ 가치관 = 좌우명 = 생활신조 ]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인사담당자들이 자기소개서에 좌우명이나 생활신조를 요구하는 이유가 지원자의 평소 가치관을 알아보기 위함이니, 역으로 자기소개서 가치관을 적으라 할 경우에는 좌우명이나 생활신조를 적는 것이 적절한 것이지요~ '가치관'이라는 말에 괜히 어렵게 철학적으로 작성하실 필요는 없습니다.ㅎㅎ


     나는 좌우명이나 생활신조가 딱히 없다! 하시는 분들도 걱정하지 마세요~ 딱히 정해놓지는 않았을 수 있지만, 평소에 생활을 하면서 결정을 내리는 모든 일들에는 자신만의 특징이 녹아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문장으로 도출해내면 바로 좌우명이나 생활신조가 되는 것입니다.


    *깨알TIP*
     좌우명이나 생활신조가 더욱 힘을 발휘하기 위해선 평가자의 입장에서 유리한 방향으로 문장을 다듬는 것이 중요합니다. "즐겁게 살자" 보다는 "주변을 즐겁게 하는사람이 되자"처럼 인사담당자의 입장에서 보기에 지원자가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들게끔 하는 가치관이 훨씬 유리한 것입니다.같은 의미라도 표현에 따라 느낌이 확연히 달라지기 때문에 문장 작성 시 여러가지로 고민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요즘 자기소개서 작성 시 트렌드는 소제목을 다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볼 수 있는데요, 자기소개서 가치관의 경우 이를 대변할 명언을 활용한다면 인사담당자의 눈에 더 잘 들어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너무 진부한 명언이나 옛말은 효과가 반감되어 버리니 주의하세요!
     명언을 활용한 자기소개서 가치관 예시 4가지를 준비해보았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명언을 활용한 자기소개서 가치관 예시 1



    명언을 활용한 자기소개서 가치관 예시 2



    명언을 활용한 자기소개서 가치관 예시 3



    명언을 활용한 자기소개서 가치관 예시 4



     만약 가치관을 설명해 줄 명언, 옛말이 없다면 그 가치관을 어떻게 갖게 되었는지 에피소드를 덧붙여 설명하는 것도 좋습니다. 똑같은 경험을 하더라도 누구나 느끼는 바가 다르고 작성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이죠~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는 말이 있듯자신의 경험을 스토리텔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깨알TIP*
     [두괄식으로 작성하기]
     인사담당자는 수많은 지원자들의 자소서를 읽습니다. 그러니 결론 - 설명 순의 두괄식으로 자신이 어필하고 싶은 사항 먼저 제시하는 것이 보기에도 편하고 좋습니다.
     [확신에 찬 어조]
     '~인것 같습니다' 보다는 '~입니다' 처럼 자신감 있게 작성하는 것이 더 호감이 간다고 합니다.

     
     
     저 또한 자기소개서 작성에 있어서 어려움을 많이 겪습니다. 결국은 자기소개서도 글쓰기이니까요~ 평소에 책을 많이 읽어보고, 또 많이 작성해보면서 작문 실력을 늘리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같습니다~ 특히 책 많이 읽기요! 어떻게 보면 이것을 가치관으로 삼을 수도 있겠네요ㅎㅎ 평소에 많은 고민이 필요한 자기소개서! 자기소개서 가치관 항목 작성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반기 공채 준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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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업성공팁 성공취업의 1차 관문 - 입사서류
    최근 급변하는 국내의 기업환경으로 인해 기업의 인재관 또한 많은 변화를 보이고 있다. 그 중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입사지원자의 외적인 배경보다는 실질적인 능력과 조직구성원으로서의 자질을 더욱 중시한다는 점이다. 이에 따라 지원자의 내실을 평가할 수 있는 구체적인 자료의 하나인 입사지원서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고 할 수 있다.

    입사를 위한 서류에는 자필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각 기업에서 제시하는 입사지원서가 있다. 이력서는 학력과 경력, 자격 및 특기사항, 활동사항 등 내가 가진 능력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보여주는 ‘내 경력의 청사진’이라고 할 수 있으며, 이력서에서 미처 보여줄 수 없었던 성장과정과 성격, 학창시절의 경험, 그리고 취업을 위한 준비와 지원동기를 좀 더 상세하게 언급하면서 희망회사, 지원부서에 ‘직접적으로 나를 홍보하는 매체’가 자기소개서이다.

    취업을 위해서는 여러 가지 능력이 필요하겠지만, 제 아무리 뛰어난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 능력을 잘 포장해서 드러내지 못한다면 성공취업의 길이 쉽지 않다. 때문에 수북한 입사서류 더미속에서 인사담당자의 눈에 띄기 위해서는 성실하면서도 개성있는 입사서류의 작성이 필수인 때이다.

    ♠ 입사지원서 검토 시간은 평균 2분 내외
    2004년 말 인터넷 취업포털 잡링크의 조사에 의하면 인사담당자가 입사지원서를 검토하는 데 걸리는 평균 시간은 2분~2분 30초, 그리고 당락의 여부를 결정짓는 첫 판단은 30초 이내에 결정된다고 한다. 이 짧은 시간에 인사담당자의 시선을 끌 수 있어야, 면접의 기회를 잡게 되는 것이다.

    ♠ 입사서류도 ‘첫인상’이 중요하다
    지원자의 입장에서는 인사담당자에게 자신을 처음 선보이는 기회가 입사서류. 때문에 첫 눈에 호감을 사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최근의 치솟는 취업경쟁률로 쌓여만가는 입사서류 더미속에서 인사담당자는 ‘괜찮은 인재’보다 ‘떨어뜨릴 인재’를 먼저 선별한다고 하니, 입사서류에도 첫인상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 ‘열성과 추진력’이 관건
    인사담당자가 입사지원서에서 가장 중요하게 평가하는 항목은 그 첫째가 ‘열성과 추진력’이라고 한다. 그 외 창의력, 표현력, 개성, 진실성 등이 중시된다.
    또한 이메일로 접수한 경우 메일의 내용이 입사지원서 평가에 영향을 준다는 인사담당자가 과반수 이상이라고 하니 접수할 때의 메일 내용에도 신경을 쓰자.



    [서류전형 합격으로 이르는 길]



    1. 완성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객관적으로 검토
    사진 상태는 좋은가?
    지원분야와 연락처는 빠지지 않았는가?
    오·탈자는 없는가?


    2. 증빙서류 챙기기
    졸업증명서, 어학시험 사본, 자격증 사본 등 필요서류는 꼼꼼히 챙겼는가?
    ※ 단, 이와 같은 증빙서류를 추후에 제출해야 할 경우도 있으니 확인 후 첨부


    3.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우편 접수 및 방문 접수의 경우, 입사지원서가 구겨지지 않고, 빠지지 않도록 클립과 클리어파일을 활용하고, 서류봉투에 넣어 잘 밀봉한다.
    이야말로 지원자의 세심함을 돋보일 수 있는 절호의 찬스!


    4. 마지막까지 최선을!
    우편접수의 경우 마감일에 너무 임박하거나 넘기지 않도록 미리미리 준비하다.
    방문접수의 경우 접수처에서도 평가가 이뤄질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지원하는 회사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보여주는 것도 서류전형 통과를 위한 하나의 방법이다.

     

    출처: 대학과 미래 · 취업포털 사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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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업성공팁 인사담당자가 좋아하는 이메일 입사지원 방법!

    구직자가 지원하는 회사의 업종이 무엇이든 이력서를 이메일상에서 파일첨부하여 입사지원 할 때 반드시 아래와 같은 체계를 지켜야 한다.


    1.이메일 제목은 아래와 같은 양식으로 작성하라.


    -- 이메일 제목 : 귀사의 [사무관리직-신입] 에 이력서를 제출합니다. - 김 O O



    2. 이메일 본문에는 간단한 자기소개 및 지원동기를 적어라.


    --안녕하세요. 이번에 귀사의 [사무관리직-신입]파트에 지원하는 김 O O 입니다.

    전 한국대학교를 금년 2월에 졸업하였으며, 전공은 경영학 입니다.

    신입사원만의 특유의 패기 및 활기찬 성격을 원하신다면, 반드시 저의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를 봐 주시기 바랍니다.

    귀사가 원하는 인재인 김 O O 가 있습니다.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는 MS-WORD파일로 작성 및 첨부하였습니다. 이력서는 '김 O O 이 력서'라는 파일명으로 첨부되어 있으며, 자기소개서는 '김 O O 자기소개서' 라고 첨부되어 있습니다.

    귀사에 꼭 필요한 인재가 되고 싶습니다. 검토 부탁드립니다.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3.이력서 파일첨부시 반드시 주의해야 할 점

    - 실제로 인사담당자가 서류전형 업무를 가장 짜증나는(?) 이력서 파일이 있다. 아래에 올바른 파일저장법을 제시하니 반드시 명심하길 바란다.

    1) 커서를 서류의 최상단에 놓은후 최종 저장을 하라.

    보통 커서의 위치까지 저장되는 것이 요즘의 워드관련 프로그램이다. 만약 커서의 위치를 문서의 중간이나, 맨 뒤에 두고 저장을 하여 인사담당자에게 송부를 할 경우 인사담당자는 문서의 중간이나 맨뒤부터 열람하게 된다. 만약 이렇다면 누구라도 기분이 좋지 않을 것이다. 상상해 보라! 인사담당자가 파일을 열었을때 이력서 최하단이 보인다면 그의 기분은 어떻겠는가?

    2) 파일명은 " 본인의 성명-이력서 and 본인의 성명-자기소개서 " 형식으로 저장해라.

    파일은 보통 2개로 만드는 것이 가장 일반적이다. 파일 2개는 각각 이력서 - 자기소개서 로 이루어진다. 김 O O - 이력서 , 김 O O - 자기소개서 라는 파일명이 가장 일반적이고, 가장 무난하다.

    3) 파일은 될 수 있으면 MS-word파일로 작성해라.

    버전에 따른 호환문제가 가장 적은 파일로 작성하는 것이 좋다. MS-word 파일은 기업의 인사담당자에게 문제를 가장 적게 일으키는 파일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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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력서 훌륭한 이력서들의 일곱가지 비밀~

    1. 회사의 구인조건(Requirement)을 숙지할 것

    회사가 인턴십 공고를 낼 때 명시해 놓은 구인조건 혹은 요구사항들을 가이드라고 생각하고 이력서를 회사의 구인조건 혹은 요구사항에 가장 적합할 수 있도록 작성해야 한다.
    먼저 구인조건들을 한 가지씩 꼼꼼히 적어나가거나 밑줄을 치면서 자신이 어떻게 적합한지를 생각해보고 이력서 작성 시 내용에는 자신이 회사가 원하는 인재상에 왜, 어떻게 적합한지에 대해서 보여줄 수 있도록 쓰도록 한다.

    2. 이력서의 내용은 자신이 지원하는 업무와 적합한 것으로 쓸 것

    이력서를 보는 사람은 특정 업무에 가장 적합한 사람을 뽑기 위한 것이지 지원자가 단순히 어떤 사람인지 알기 위한 것이 아니다. 이력서의 적어도 2/3는 자신이 지원하는 업무에 적합한 것으로 쓰고, 만약 지원업무와 직접 관련된 경력이 없다면 업무와 연관이 있을 학교의 수업 수강 경험이나, 팀 프로젝트, 혹은 교내활동을 강조해서 쓰도록 한다.
    중요한 것은 이력서에 쓰는 내용들이 업무와 직간접적으로 연관되어야 한다는 것.

    3. '이력서의 요약 혹은 개요'나 '자신만의 특별함이 강조된 요약'을 포함시킬 것

    이렇게 하면 이력서를 읽는 사람이 짧은 시간 안에 지원자가 회사에 필요한 사람인지 알 수 있다. 다른 사람들이 모두 가지고 있는 자격들(예를 들어, '작문실력이 뛰어나다' 혹은 '원만한 대인관계를 이루고 있다'와 같은 내용)은 피하고 구체적이면서도 자신을 부각시킬 수 있는 경력을 요약한 부분을 만드는 것이 좋다. 이 부분은 특히 간단명료하면서도 모든 정보를 담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포인트.

    4. 자신이 이뤄냈던 성취와 결과에 대해서 강조할 것

    이력서에 자신이 이루어냈던 성취와 결과에 대해서 최대한 강조해서 쓰도록 한다.(예를 들어, 마케팅 공모전에서의 수상경력이나, 각종 행사 대회에서의 수상했던 경험). 인사담당자들은 이런 내용을 보고 지원하는 업무도 잘할 수 있는지 알 수 있다. 도움이 될만하고 지원하는 업무와 상관있는 경험 등에 대해서 자세히 쓰면 분명 큰 플러스가 될 것이다.

    5. 굵은 글씨체는 가끔씩만, 효과적으로 쓸 것

    예를 들어서 만약 홍보(PR)업무에 지원을 하려고 하고, 과거에 홍보부에서 인턴십을 한 경험이 있다면, 어디서 일을 했는지에 대한 언급에 앞서 '홍보 인턴(Public Relations Intern)'이라고 굵은 글씨체로 쓰는 것이 자신의 경험과 업무와의 타당성을 강조하는데 효과적이다.

    6. 소제목은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쓸 것

    영문 이력서를 작성하는 데에 있어서는 딱히 정해지거나 틀린 소제목의 순서나 제목은 없다.
    단지 소제목을 쓸 때에는 읽는 사람의 관심을 집중시킬 수 있도록 업무와 관련되어 강조하고 싶은 기술이나 역량을 소제목으로 가장 위에 쓰도록 하는 것이 좋다.(예를 들면, Course Highlights, Professional Activities, International Study 등). 또 자신이 강조하고 싶은 것부터 순서를 정렬해도 무방하며, 자신을 더욱 잘 나타낼 수 있도록 제목을 정하고 배열하도록 한다.

    7. 이력서는 한 장으로 제한할 것

    대부분의 회사들은 대학 재학생이나 졸업예정자들에게는 한 장이 넘는 이력서는 기대하지 않는다. 다양한 경력이나 경험이 있으면 한 장을 넘어도 무관하지만, 그렇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내용도 없이 글자 수만 늘리는 것은 피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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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업성공팁 영산대학교 학점(학위)과정100%온라인수업 모집안내-학점은행제를 통한 학위및자격증 취득과정-

     

    영산대학교 학점(학위)과정 100% 온라인 수업 모집안내

    - 학점은행제를 통한 학위 및 자격증 취득과정 -

     

     

    학점은행제란?

    학점인정 등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학교 안팎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학습과 자격을 학점으로 인정, 전문대학 또는 동등한 학위를 수여하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개방형 평생학습제도이다.

    이는 고등학교 졸업자나 동등 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람들이라면 누구라도 학점은행제를 활용하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국가가 법률로 인정하는 학위취득 제도이다.

     

     

    학위 및 자격증 취득 절차

    1. 학습자등록 2. 학습자 등록 3. 다양한 형태로 학점 취득(평가인정 학습과목, 자격학점, 학점인정대상학교, 독학학위제, 시간제 등록, 중요무형문화재) 4. 학점인정신청

    5. 학위신청(교육부장관, 총장명의 학위 수여 가능!) 6. 학위수여

     

     

    영산대학교 원격평생교육원 장점

    부산·울산·경남 최초 및 유일 4년제 대학교의 교육부 인가 학점은행제 원격교육기관

    전 과목 강의 콘텐츠 100% 자체제작

    영산대학교 총장(140학점 중 84학점 이수해야 함) 또는 교육부 장관 명의 학사학위 수여 가능

    100% 온라인 수업 및 교안파일(PDF, MP3파일) 무료 다운가능

    원격지원 가능

    아동학, 사회복지학, 경영학, 부동산학, 교양 등 학점과정 및 다양한 교육과정 운영

    영산대학교 우수한 교수진 및 개인별 담당 튜터 책임 지도

    1:1 무료 맞춤학습설계 및 상담

    부산·울산·경남 지역 주민 수강료 특별 할인혜택

    방문상담 가능

     

     

    모집 개요

    모집대상: 고등학교 졸업자나 동등 이상의 학력 소지자

    매 학기 격월로 해당 기수 모집 예정(수시모집)

    문의처: 영산대학교 원격평생교육원(055-380-9636/9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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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력서 헤드헌터가 제안하는 경력자 이력서 작성법!!

     

    □ 헤드헌터가 제안하는 경력자 이력서 작성법

     

    헤드헌터로 일하다 보면 숱한 이력서들을 검토하게 된다.

    그러면서, 이런 식으로 이력서를 쓰면 안 될텐데,하는 생각이 드는 이력서들 역시 많이 접하게 된다. 하루에 작게는 50여 통에서 많게는 100 여 통에 이르는 이력서 하나하나에 일일이 당신의 이력서는 이런 부분이 미흡합니다, 라고 컨설팅을 해줄 수도 없는 입장이고, 생각다 못해 일반적인 희망 사항들을 적어 보기로 했다.

    우선 이력서 작성에 앞서서 지원자가 알아야 하는 점은, 자신을 포장하는 것도 실력이라는 것이다. 그렇다고 없는 사실을 지어내서 적으라는 소리는 아니다. 장점은 강조하고, 단점에 솔직하며, 채용자가 원하는 자질이 무엇인지에 신경을 쓰고 그 점을 부각시킬 줄 알아야 한다는 점이다.

     

    1. 문방구표 이력서를 버리자

    기존의 표 양식의 문방구표 이력서를 버리자.

    몇년 몇월 모모 학교 졸업, 몇년 몇월 모모 기업 입사, 모모 기업 퇴사 식의 이력서…와 같은 이력서는 더 이상 통용되지 않는다. 기업체 자체 양식의 다운로드 받은 이력서가 표 양식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표 양식의 이력서를 만들지 않는다.

    경력 사원의 경우, 채용자가 보고 싶어하는 정보는 어떤 기업의 어떤 부서에서, 어떤 업무를 해보았느냐 이다. 그렇다면, 근무 기간, 업체명, 부서명, 직책 명, 그리고 담당했던 업무에 대한 설명 나열. 이상은 기본적으로 제공해야 하는 정보이다. 작은 중소 기업에서 근무했을 경우, 일반적인 인사 담당자들은 그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 전혀 알고 있지 못한 경우가 있다. 이럴 경우 그 업체가 어떤 업체인지에 대한 정보를 주어야 한다. 또 대기업의 경우 부서명만 보고서는 지극히 분업화된 대기업 부서 업무 중 본인이 어떤 업무를 담당해 보았는지 인사 담당자가 추리해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면 착각이다.

     

    2. ‘저는 **로 태어나’로 시작하는 소개서를 탈피하자.

    자기 소개서에는 “저는 **도 산골에서 몇남 몇째 중 장남으로 태어나……”로 시작하는 기존 소개서 양식을 탈피하자.

    경력 사원의 경우 자기 소개서에서 가장 중점을 두어야 할 부분은 미처 이력서에 쓰지 못한 업무 관련 사항을 서술하는 것이며, 회사를 전직한 경험이 있는 경우에는 전직한 사유가 무엇이었는지 기술해야 한다. 영업 인력의 경우에는 자신이 담당했던 고객사들의 이름을 리스트를 적는 것이 좋으며, 가장 성공적이었던 영업 실적의 경우 어떠한 세일즈 know-how를 사용했었는지를 기술하면 좋다.

     

    3. 프로젝트 경력서를 첨부하라.

    연구 개발 인력의 경우, 프로젝트 경력서를 별도로 첨부한다. 프로젝트 명, 프로젝트 기간, 팀내에서의 역할, 담당 업무, 사용 기술의 정도를 기술 하는 것이 좋으며, 프로그래머의 경우, 사용 환경, 사용 언어 등을 자세히 적는다. 사용할 줄 아는 프로그래밍 랭귀지 역시 단순히 나열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등급을 매겨서 어떠한 수준인지, 실제 프로젝트에서 사용해 보았는지, 몇 년 정도 사용해 보았는지를 기술하는 것이 채용자의 올바른 판단에 도움이 된다.

     

    4. 기업 정보를 조사하라.

    지원하는 업체에 대한 기본 조사를 해서 그에 맞게 이력서를 매번 수정한다. 해당 업체에서 높이 사 줄 경력이 무엇인지를 알아보고 이에 맞는 경력을 두드러지게 전진 배치, 상세 기술을 한다.

     

    5. MS-word로 영문, 국민 이력서를 작성해 둬라.

    가장 흔하게 많이 쓰는 프로그램으로 이력서를 각각 한글판, 영문판으로 작성을 해 둔다. 아래 한글, MS-word 가 가장 흔하게 쓰이는 프로그램으로 이 두 가지 양식으로 문서를 작성해 놓고 이메일로 송부하는 것이 좋다. HTML등의 문서로 보낼 경우 별도로 recruiter 입장에서는 문서를 zip으로 풀어야 한다 ? 수백장, 많게는 수만장의 이력서를 받으면서 일일이 파일을 풀어내는 일도 엄청난 작업일 수 있다.

     

    6. 채용 직무에 자신이 적합함을 강조하라.

    영문 커버레터는 A4 한장 분량, 많아야 한장 반 분량이 넘지 않도록 하며, 해당업체에 지원하는 이유, 자신이 오픈된 포지션에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이유 등을 간략하게 적는다. 영문 자기 소개서의 경우, 한글 자기 소개서를 그대로 직역해서는 안 된다. 영문의 경우 논리의 흐름부터 한글과 다르다. 편지 양식으로 서론, 본론, 결론에 맞추어 작성하며, 자세한 작성 양식은 인터넷 등의 서치를 통해 알아낸다.

     

    7. 이력서 수령여부를 확인하라.

    이력서를 이메일, 팩스, 우편 등으로 접수 한 경우, 채용 담당자에게 전화를 해서 수령 여부를 반드시 확인한다. 혹시나 누락될 경우에 대비할 수도 있지만, 채용 담당자로 하여금 다시 한번 본인의 이력서를 보게 만드는 계기가 될 수 있다. 또한 채용 담당자에게 본인의 이름을 각인 시킴으로써 지원에 대한 피드백을 더 수월하게 받을 수 있다.

     

    이상 이력서 작성 및 접수에 대해서 도움이 될만한 몇 마디를 적어 보았다. 모든 사람의 Job hunting에 행운을 기원하며, 마지막으로 강조하고 싶은 말 한마디...

    절대 없는 사실을 기재하지 말며 (면접을 통해 다 드러난다), 수동적으로 연락이 오는 것을 기다리지 말고 적극적으로 전화하고 면접에 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점이다. 실례로 여의도에 위치한 한 외국인 업체에서 사무직 여사원을 뽑았을 때, 최종적으로 채용된 신입 여사원은 단체 면접에서는 실제로 다른 후보들과 대동소이한 평가를 받았지만, 면접 다음 날 자신의 사무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자료들 (컴퓨터로 작성한 문서들, 각종 기타 활동 사항 등의 문서들)을 들고와 채용 담당자에게 보여주는 적극성을 보여주었고, 이를 높이 산 채용 담당자에 의해 채용이 확정된 경우가 있다.

     

    [박주영 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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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력서 이력서 [경력란] 작성법

     

    □ 이력서 [경력란] 작성법

     

    1. 관련분야의 경력을 부각시킨다. 

    아무리 다양한 경력을 갖고 있더라도, 정작 도움이 되는 것은 모집직종과 관련된 경력뿐이다. 경력작성시에는 지원하는 직종과 관련된 경력이나 그 일을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경력만 집중해서 부각시키도록 한다. 지원분야와 관련된 경력은 기간, 업무, 직책 등을 꼼꼼히 챙겨 기술하고, 관련분야와 상관없는 경력은 과감히 삭제하는 것이 좋다.

     

    2. 최근경력 중심으로 작성한다. 

    관련 경력이 다양하다면 최근 것을 중심으로 기술한다. 인사담당자는 지원자의 과거보다는 최근 어떤 일을 했는지에 관심이 있다. 보통 지원분야와의 관련 경력 년 수가 얼마나 많은가, 관련 분야에서의 경력이 얼마나 최근인가 여부가 평가의 높은 부분을 차지한다.

     

    3.너무 짧은 기간의 경력은 과감히 삭제한다. 

    다양한 경험을 피력하는 것도 좋겠지만, 보통 재직기간이 6개월 미만인 경우는 경력란에서 삭제하는 것이 좋다. 아무리 관련분야라고 하더라도 너무 짧은 기간의 경력(아르바이트 제외)의 나열은 경솔하고 참을성 없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남기기 쉽기 때문에, 인사담당자에게 굳이 메뚜기 직장경력을 피력할 필요는 없다.  

     

    4. 사실적으로 작성한다.  

    경력의 중요도가 높아지면서 경력을 부풀려 작성하는 사례가 가끔 발생한다. 하지만 대부분 의 경력 사항은 업무에 바로 적용되기 때문에 허위로 작성된 것은 금방 들통나게 마련이다. 경력은 있는 그대로 작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5. 단순나열형보다는 성과주의형으로 작성한다. 

    경력사항을 작성할 때는 단순히 기업명, 업무, 근속년수 등을 늘어놓는 단순 나열식보다는 자신이 해온 업무와 성과를 자세히 기술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6. 신입의 경우, 관련분야 아르바이트 경험을 경력으로 작성한다. 

    신입의 경우에는 관련분야 아르바이트도 어느정도는 경력으로 인정될 수 있기 때문에 모두 기재하도록 한다. 단기간이라도 관련분야의 아르바이트 경험은 경쟁우위 요소가 된다.

     

    출처: 취업포털 사람인 (http://www.sara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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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소개서 [자기소개서 장단점] 무엇을 어떻게 쓸 것인가?

     

    [자기소개서 장단점] 무엇을 어떻게 쓸 것인가?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는 가장 중요한 것이 구체어를 쓰는 것입니다.
    특히 자기소개서 장단점을 쓸 때 추상어를 사용하기 쉽죠. 
    장점은 끈기가 있다, 단점은 고집이 세다. 등등으로.
    본인이 밝히는 자기소개서 장단점과 인적성 검사 등을 통한 성격이 판이하게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쩌면 인적성검사를 하는지도 모르겠구요,


    자기소개서 장점은 어떻게 쓸 것인가?

    직무 중심으로 성격을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가 그 일을 할 적합한 인재임을 자기 스스로 홍보하는 것이 자기소개서 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점을 잘하는지 본인의 장점을 증명해야 한다는거죠. 주관적 경험과 잣대로 아무리 말해봐야 인사담당자들의 눈에 찰 리가 없는거죠. 본인이 지원하는 분야에 어우리는 성격의 장점을 찾아 연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대인관계를 강조할지, 호기심이 많은것을 강조할지, 추진력을 강조할지는 본인이 지원하는 직무에 포인트를 두어야 합니다.


    자기소개서 단점은 어떻게 쓸 것인가?
    평소에 만족스럽지 못한 나지만 막상 단점을 쓰라면 또 딱 꼬집을 수가 없다. 치명적인 단점을 쓰긴 곤란하고..
    가장 편한 단점쓰기는 장점의 반대를 쓰는 것입니다. 단점을 너무 꾸며쓰는 것보다 정직하게 밝히는 대신 보완하기 위한 노력을 어떻게 하고 있다거나 고쳐진 사례 등을 말하는 것에 더 중점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자기소개서 장단점의 비율은?
    자기소개서 장단점은 장점 7: 단점 3의 비율로 쓰는 것이 좋고 만약 글자수가 적을 경우는 간결하게 작성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1. 결론(장점과 단점을 명확하게 제시)
    2. 서론(장점과 단점의 근거, 이유, 사례)
    3. 본론(장점의 활용방안, 단점의 보완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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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소개서 장단점 예시

     <장점1. 믿음을 통한 자신감이 뛰어남>
    저는 '시크릿' 이라는 책에 나온 대로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지리라' 라는 말을 전적으로 믿습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자신을 믿고 모든 생각과 행동이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 필수조건입니다. 저는 이러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평생 모든 일에 도전하며 임해왔습니다.
    군 생활 중에 각 중대 별 10여명이 나와 지휘관 앞에서 정신전력에 관련된 내용을 강의 식으로 발표하는 구술 평가가 있었습니다. 전 중대 대표로 준비하여 평가 때 생각대로 이루어진다며 주문을 외우고 자신감을 다졌고 다른 사람들과 비교되는 당당한 태도와 뛰어난 언변 술을 바탕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지휘관은 제가 뛰어난 자신감이 아주 돋보인다고 칭찬하였고 이후 저는 종합적인 결과에서 전체 1등을 차지하여 표창을 받았습니다.

    <장점2. 조직을 강하게 만드는 리더십>
    저는 조직 내에서 화합과 단결을 이끌어내고 즐거운 분위기를 연출하여 성공으로 이끄는데 탁월한 재능이 있습니다. 
    제가 ○○○○를 할 때 전 우수자 상품 수여, 팝송 공부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동기부여에 힘쓰고 즐거운 학습분위기를 이끌었습니다. 일과 후에도 학생들을 데리고 다니는 등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며 커뮤니케이션에 노력하였습니다. 그래서 우리 학원에 학부모들로부터 "우리 애가 ○○○○선생님 안 오시는 날엔 학원을 가지 않겠답니다"며 칭찬전화가 자주 걸려 와 원장님의 특별 보너스 지급도 받았었습니다. 이렇게 만든 강한 조직이 학생들 ○명 중 ○%인 ○명의 영어 성적이 향상되는 결과를 가져와 학생 및 부모님들의 감사 인사도 많이 받고 개인적으로도 크게 성취감을 얻었었습니다.

    <단점1. 공과 사의 불분명한 구분>
    저는 대인관계를 맺음에 있어 정이 많아 이것이 공적인 일에도 영향을 끼치는 경우가 더러 있었습니다. 
    제가 중대로 전입 오고 ○개월이 지난 후 한 병사에게서 "소대장님은 ○○○○를 예뻐하셔서 그런지 잘못해도 넘어가시는 것 같습니다"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전 이래서는 안되겠다며 철저히 반성하고 그때부터 업무 시에는 개인에 대한 감정을 배제하였고 사적으로는 친분을 유지하였습니다. 그 결과 3개월 후 실시된 지휘관 마음의 편지에서 "○○○○ 소위는 처사가 공명정대하고 병력 지휘가 뛰어나다"는 얘기가 나오는 등 자신의 변화에 성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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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소개서 [자소서 마무리] 핵심 체크사항과 기본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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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자소서 쓰는거 생각보다 정말 어렵죠?
    어찌어찌 다 썼는데 자소서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는 분들도 많으시죠?
    오늘은 어떻게 자소서 마무리를 해야하는지에 대해 알아보고 핵심 체크사항과 기본 점검 사항을 살펴볼께요.
     
    입사 후 포부가 있는 경우는 자소서 마무리를 해당 항목 내에서 작성하고 마무리하면 되고
    입사 후 포부가 따로 없는 경우는 마지막 자기소개서 항목에서 마무리 멘트를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기업의 인재상에 맞고 직무관련 포부를 작성하고 마무리 인사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기업 홈페이지에서 회사의 비전, 대표이사인사말, 경영이념과 경영철학 등 회사의 나아갈 방향을
    확인하고 비전달성에 기여하겠다는 형식으로 마무리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소서 마무리- 입사 후 포부 작성법]

    1. 자소서에서의 포부는 자신의 목표나 의지가 한눈에 보일 수 있도록 작성해야 합니다.
    절대 허망된 비전과 미션을 제시하면 안됩니다.
    현실성 있는 계획으로 자신이 충분히 달성할 수 있는 계획을
    자신만의 스토리로 말하는 것이 효과적인 작성법입니다.

    2. 입사 후 포부를 작성할 때는 자신의 업무적 역량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수치화하여
    객관적으로 표현하려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3. 회사의 비전과 자신의 비전을 일치시키는 것이 입사 후 포부를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자소서 내용상 마무리가 끝났다면 제출 전에
    자소서 전반적인 점검 및 셀프 첨삭을 통한 진짜 자소서 마무리를 해야겠지요?



    [자소서 마무리 핵심 체크사항]

    1. 입사 지원동기를 구체적으로 밝혔는가?
    2. 맡을 업무와 연관된 교과 활동이나 과외 활동을 효과적으로 기술하였는가?
    3. 내가 왜 회사에 필요한가를 정확히 기술하였는가?
    4. 본인이 지원하는 직무를 확실하게 명시하였는가?
    5. 직무중심으로 기술되어 있는가?
    6. 자신의 핸디캡에 대해 보완하였는가?
    7. 경력사원일 경우, 어떤일을 했느냐에 중점을 두기 보다는
    그 일을 통해서 회사에 어떤 도움을 주었으며, 어떤 결과가 발생했는지에 대해 기술하였는가?
    8. 경력사원일 경우, 지금까지 맡은 업무와 앞으로 맡게 될 업무의 상관관계를 기술했는가?
    9. 업무적인 능력 이외의 자신의 장점을 간단하게 기술하였는가?



     


    [자소서 마무리 - 기본 점검]

    1. 문단 정렬 및 글자수 맞추기
    2. 오탈자, 맞춤법 확인
    3. 내용 중 기업명 확인

    가장 기본이 되는 위 사항을 점검하고 완성된 자소서를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마무리까지 했다면 좋은 결과를 기다려 보자구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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