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가이드


 

  • 면접 면접은 어떻게 봐야 할까요?

    <1단계 : 전체적인 시각에서 인터뷰를 보세요.>
    인터뷰가 두 사람사이의 교환(주고받는) 활동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하나의 막힌 통로가 아니라요.) 당신은 그들에게 흥미를 느끼고 있고, 그들은 당신에게 흥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이것은 상호간의 관계인 것지요. 인터뷰가 처음이라면,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 아주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당신은 당신의 최고의 모습을 보여 줘야 하지만, 동시에 양쪽의 성공 또한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2단계 : 분명히 하라>
    그들이 왜 당신을 뽑아야 하는지에 대해 분명히 말하세요. <당신만의 셀링 포인트(강조점)는 무엇입니까?> 당신만의 셀링 포인트는 무엇이며, 그들이 찾고 있는 바와 어떻게 일치하는지를 분명히 보여 주세요. 처음에 그것을 보여준 후, 계속해서 당신이 누구이며(당신이 왜 적합한지), 당신이 가진 값진 경험들에 대해서 예를 들어 주세요. 이러이러한 이유에 따라 당신이 적합한 지원자임을 보여줘야 하는 것은 바로 당신입니다. 따라서 당신의 셀링포인트가 관철될 수 있도록 노력하세요.

    <3단계 : 실제 예>
    실례,실례...실례들은 증명입니다. 실례들은 여러분들이 했고, 또 다시 해 낼 수 있는, 면접관들이 요구하는 증명들입니다. 따라서 면접 내내 여러분들이 들 수 있는 최대한 많은 예들을 이야기 하세요. 또한 예를 들 때에는 문제가 뭐였고, 무엇을 했으며, 결과가 어떠했는지의 방법을 사용하여 이야기하세요. 여러분이 들어야 하는 실례는 어느 누구나나 할 수 있는 경험이 아니라, 여러분만의 경험이어야 하고, 이것은 여러분이 특별한 지원자가 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4단계 : 절대 가장하지(꾸며대지) 마세요.>
    이력서에 거짓을 적지 마세요. 면접에서는 자유롭게 이력서에 대해 이야기하고, 그에 대한 내용을 확장하여 이야기 하고, 예를 들어 이야기합니다. 이력서에 무엇이 적혀 있는지 분명히 알아놓으세요. '어, 내가 그것을 이력서에 적었었나요?'라고 이야기 하는 것은 최악입니다.

    <5단계 : 비난하지 마세요>
    예전 고용주나 생산품, 동료들에 대해서 비난하지 마세요. 가진 경험들에 대해 대해 긍적적으로 이야기 하세요.

    <6단계 : 적어도 3가지 이상 질문을 준비하세요>
    물어야 하는 (면접과)관계된 질문 3개 정도는 준비하세요. 무엇을 정말 알고 싶은지 생각해 보세요. 매니지 스타일이나, 기업 문화 등 여러분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질문을 생각해보고 준비하세요.

    <7단계 : 들으세요.>
    그들이 말하는 문장을 통해 그들이 정말로 묻는 것이 무엇인지를 들으세요. 어떠한 의심이 든다며, 면접관에게 질문을 분명히 해 줄 것을 부탁하세요. 하지만, (제대로) 듣고, 질문에 대답하세요.

    <8단계 : 너무 많이 말하지 마세요.>
    질문을 벗어날 수 있으므로, 너무 길게 말하지 마세요. <짧게 유지하라> 짧고 간결하게 말하세요. 더 세세한 부분이 궁금하다면, 그들이 물어 볼 것입니다. 반면에 '레몬입니다'과 같은 너무 짧은 대답을 하지 마세요. 이것은 인터뷰를 너무 이상하게 만들 것입니다. 적절한 대답을 하세요.

    <9단계 : 조사하세요.>
    기업에 대해 알아 보세요. 조사하고, 조사하고,조사하고...인터뷰 전에 기업을 조사하는 것을 잊지 말고, 기업에 관련된 모든 정보를 알 수 있도록 하세요. 그리고 인터뷰에 그들의 상품이나 경쟁기업에 대한 의견서(?) 같은 것을 제출하여 여러분이 기업에 대해 알아야 할 것을 알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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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접 경쟁력있는 면접 12가지 방법

    1.자신이 겪은 에피소드를 섞어서 이야기하자.

    면접에서 실패하는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대부분 긴장했다거나 자신감이 부족해서 떨어졌다는 말을 많이 한다. 대부분 자신이 하고픈 말도 다 하지 못했다고 분통을 터트리는 경우가 많다. 이는 면접을 너무 어렵게 생각했기 때문에 비롯된 것이다.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쉽게 풀어 말하는 버릇을 드리는 것이 중요하다. 진솔한 느낌을 전달할 수 있도록 자신이 겪은 에피소드를 섞어서 이야기 하는 것이다.

    2.업무 실적을 수치로 표현해서 이야기하자.

    지원회사의 홈페이지를 찾아보면, 그 회사의 경영철학이나 비전, 요구하는 인재상 등 회사의 정보를 알 수 있다. 면접에서 많이 물어보는 것은 ‘지원동기’로 사전에 준비해 간다면 질문에 쉽게 답변할 수 있다. 단순히 회사 정보를 알고 가는 것에 그치지 말고, 자신의 경력이 지원회사와의 업무 연계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는 점을 부각시켜야 한다. 단순한 경력 나열 보다는 전에 있던 직장에서의 업무 실적을 수치로 표현해서 이야기한다면 업무 능력에 대한 신뢰감을 한껏 높여줄 것이다.

    3.면접 분위기를 자신이 주도하자.

    면접은 자신의 경쟁력을 직접 보여주는 하나의 장이다. 자신의 인생을 다 이야기 할 수는 없다. 면접관으로 하여금 자신의 답변에 몰입하도록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 질문의 요지를 파악하고 우선 예, 아니오 라고 결론을 먼저 이야기해야 한다. 지나치게 많이 자신의 장점만을 부각시키는 것은 오히려 인사담당자로 하여금 혼란스럽게 한다. 의외로 자신의 경쟁력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인식하지 못하는 구직자가 많다. 전체적으로 핵심에 접근한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4.자신의 정성을 보여주자.

    정성껏 답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필기도구를 지참해 정확한 질문요지를 메모해 답하는 것도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다. 자신의 면접 차례가 되지 않았더라도 면접 대기시간도 지켜보고 있는 눈이 있기 마련이다. 소란스럽게 면접 대기 장소에서 잡담을 하는 것은 금물이다. 면접에 대비해 준비해온 노트를 읽거나 눈을 감고 마음의 정리를 하는 것도 좋다. 시종 일관 차분한 태도로 면접에 임하는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5.면접 예상질문을 뽑아보자

    면접을 위해서 자기 분석과 기업 정보 파악이 우선 되어야 한다. 대개 면접에 자주 나오는 질문들은 일정한 유형을 갖고 있다. 평소 자신의 분석이 잘 되어 있다면 자신의 의견을 잘 정리해서 이야기하면 된다. 평소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준다는 편안한 마음이 제일 중요하다. 자신의 장점과 특기 경력 등을 자연스럽게 집약적으로 전달하느냐가 바로 핵심이다.
    어떤 질문이 나올지 생각하여 답변을 미리 준비해두었다가 리허설을 해본다면 금상첨화일 것이다.

    6.표정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제일 중요한 것은 첫인상이다. 어쩌면 몇 초 안에 당신의 외모나 행동에 의해 당신은 평가가 끝나는지도 모른다. 최대한 자신의 얼굴 표정을 밝게 하려고 노력하라. 그리고 면접 전날에 9시 이전에 취침을 하여 컨디션이 오전에 맞출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미소를 잊지 말 고 표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물론 텔레마케터처럼 정확한 발음과 적당한 속도로 유쾌하게 말하는 법도 함께 연구해 보는 편이 좋다.

    7.한 템포 쉬어 이야기하자.

    면접을 받는 동안 의외로 긴장감을 들어내는 구직자가 많다. 긴장을 안 할 수는 없으나 적어도 지나친 긴장하면 좋은 결과가 나오기 힘들다. 자칫 주눅들어 보일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면접 장소에 들어가기 전에 화장실을 갔다 오는 것이 효과가 있다. 면접관의 질문이 끝난 즉시 대답하는 것은 경솔해 보일 수도 있으니 약간 생각할 시간을 두고 이야기하는 편이 좋다. 한 템포 쉬어 이야기하는 편이 좋다.

    8.무엇을 요구하는 지를 명확하게 파악하라.

    우선 질문의 요지가 무엇인지를 이해하는 것이 면접을 잘 치루는 비법이다. 질문 내용을 지레 짐작하지 말고 면접관이 무엇을 묻고 있는지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자신이 질문에서 벗어난 답변을 하고 있다면 빨리 마무리 하는 게 좋다. 또한 은연중에 나올 수 있는 속어를 조심해야 한다. 면접을 받다 보면 간혹 아예 모르는 용어가 나와 당황하는 구직자를 심심치 않게 본다. 신뢰감을 떨어뜨리는 것 보다 솔직하게 모르겠다고 하고, 다음 질문을 대비하는 것이 훨씬 좋을 것이다.

    9.머리 속으로 일정한 맥을 유지하면서 말을 하라.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통일성이다. 말을 너무 나열하듯 하지 말라는 뜻이다. 이것저것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한꺼번에 하려고 하는 것 보다는 하나의 답변을 중심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더 좋아 보인다. 이야기를 할 때도 밑그림을 그릴 때처럼 머리 속으로 일정한 맥을 유지하면서 짜야 한다. 면접관이 요구하는 결론부터 이야기해서 주의를 끈 후, 그 다음에 부연 설명으로 자기 나름의 독창적인 생각이 담긴 이야기를 끄집어낸다면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을 것이다.

    10.너무 튀려고 하지 말자.

    면접 장소에서 최대한 외모로 튀려고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화려한 느낌에 치중하기 보다는 깔끔한 인상이라는 것에 더 비중을 두어야 한다. 예를 들면 남성 같은 경우에는 구두를 깨끗하게 닦고 가는 것이 좋고, 여성은 다양한 색깔이 들어간 옷보다는 차분한 색깔의 옷을 선택하는 것이 좋은 인상을 심어줄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다. 과장된 몸짓이나 말투는 오히려 허세로 보일 뿐이다. 자신이 잘 모르는 부분에 대해 아는 체하는 것도 경계해야 한다. 자신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

    11.잠깐라도 회사 이곳 저곳을 둘러보도록 하라

    면접은 회사가 직원을 뽑기 위한 주요한 수단이기도 하지만, 지원자가 직장을 제대로 선택 했는지 직접 확인해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면접 보는 데만 신경 쓰지 말고 자신이 면접 보러 온 회사가 마음에 드는지 먼저 살펴보도록 하라. 잠깐 화장실에 다녀 온다고 하고 회사 이곳 저곳을 둘러보도록 하라. 직원들의 표정은 어떤지, 일하는 분위기는 어떤지, 사무실의 구조는 어떤지 되도록 많은 정보를 얻어가 는 편이 좋다. 그리곤 이 직장은 영 아니다, 이런 곳에선 도저히 일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면 일자리 제의가 들어올 때 과감하게 거절할 수 있는 용기도 필요하다.

    12.최대한 깔끔하게 마무리 하자.

    자신의 답변이 미흡했다는 생각에 그르치는 경우가 많다. 비록 답변을 잘못했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마지막 질문까지 최선을 다하는 태도를 보여주어야 한다. 면접이 끝났다고 판단되더라도 긴장을 풀고 다리를 꼰다거나 머리를 긁적인다거나 등 풀어진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완전히 면접을 끝나고 집에 도착할 때까지 침착함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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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접 [영어면접요령-4] 예상 질문과 모범 답안

    ☆ 영어 면접 시 예상 질문과 모범 답안 ☆

     

    1. 주요 예상 질문 BEST 5와 모범 답안

     

    (1) Tell me about yourself (자신에 대해 소개해 보세요)  

     

    ① 유의 사항

    학력, 경력, 성장배경, 현재 상황 등을 간략하게 말한다.

    a. 학력 - 최종학력, 전공, 그 밖에 특별한 자격증 및 수료과정에 대하여

    b. 경력 - 관련 업무상의 경력, 신입인 경우 인턴 경력, 아르바이트 경력 등

    c. 성장배경 - 성장배경, 가족의 특징 및 분위기 등에 대하여

    d. 현재상황 - 구직 중이라면 현재 어떻게 취업을 준비하며, 어떤 생활을 하고 있는지    

         

    ② 모범답안 

    I grew up in Daegu until I moved to Seoul for college education. I have a brother and two sisters, and I am the youngest daughter. I graduated from OO University last year, majoring in library science. While I was in college, I had a chance to work as a librarian on campus for two years. I am currently working in a city library as I look for full-time employment.

    위의 답은 몇 줄 되지 않지만 면접관이 궁금해 할 사항을 많이 내포하고 있다. 본 질문의 의도는 얼마나 조리 있게 자신의 특징에 대하여 말할 수 있는지를 보는 것이다. 그러나 시시콜콜한 가족 이야기 등으로 시간을 낭비하는 등 너무 많은 것을 말하려는 실수를 하지 않도록 한다.

     

    (2)What do you about our company? (우리 회사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① 유의사항

    면접관의 의도는 과연 우리 회사에 대하여 어느 정도의 관심이 있는지 여부이다. 어떤 회사나 자사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응시자를 채용하고 싶어 하는 것은 당연하다. 따라서 단순히 월급이 많아서 등의 이유가 아니라, 나름대로의 뚜렷한 지원 동기를 가지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질문이다. 이 질문에는 이 회사에 대하여 알고 있는 긍정적인 부분을 한두 가지 언급하고, 그 부분이 왜 본인에게 흥미를 일으키게 하는지를 말한다

     

    ② 모범답안

    Apart from being a job applicant to your company, I am a satisfied customer of your products. I have been using your shampoo, soap and lotion for years. I also like the fact that your company is very concerned about the environment. I've always wanted to take part in protecting the environment. This is the main reason why your company appeals to me so much.

    위의 답은 회사에 대한 깊은 관심을 나타내는 것이 되므로 면접에서 확실히 점수를 얻을 수 있는 길이다. 특별히 아는 것이 없다거나 단순히 큰 회사라는 것, 안정적인 회사라는 것만을 말하는 응시자는 굳이 채용할 이유가 없을 것이다.

     

    (3)Why should I hire you? (본인이 채용돼야 하는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① 유의사항

    직역하면 “내가 당신을 왜 채용해야 합니까?”로 들려 불쾌하게 생각될 수 있다. 그러나 이 질문은 "당신이 마음에 들며 채용하고 싶은 생각이 있지만 본인 입으로 왜 당신을 채용하는 것이 우리에게 득이 되는지 말해 보시오"라고 받아들여도 된다. 이때는 본인의 장점, 기여할 수 있는 점을 자신 있게 말하도록 한다.

     

    ② 모범답안

    As you must have seen on my resume, I have three years of homepage production experience while I was in school. With my hands-on experience and educational background, I know I can contribute to your team.

    위의 답은 어떻게 그리고 왜 기여할 수 있는지를 말하고 있다. 막연하게 "할 수 있다"는 것보다는 '왜' 그리고 '어떻게' 에 관하여 구체적인 답을 해야 한다.

     

    (4)Tell me about your strengths and weaknesses. (자신의 장단점에 대해 말해보세요.)

    ① 유의사항

    이 질문 또한 본인의 장점을 피력할 수 있는 기회로 삼을 수 있다. 하지만 여기서 문제는 단점에 대한 언급이다. 섣불리 단점을 말한다면 자신의 평가에 흠이 될 것이고, 단점이 없다고 하거나 모른다고 해도 면 그 교만함이나 무지함이 단점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아래 모범 답안을 참고해보자.

     

    ② 모범 답안

    My weakness is that I usually take too much time before making any decision. But once I make a decision, I don't look back but push for what I have decided.

    위의 예에서는 의사결정이 느린 것이 단점이라고 언급했지만, 사실 의사결정이 느린 것은 다른 측면에서 보면 신중하다는 장점이 될 수도 있다. 그리고 그 대신 의사결정을 일단 내리면 그 다음에는 신속히 일을 추진한다는 것을 부연 설명해서 언급한 단점을 보완하고 있다.

     

    (5)What are your salary expectations? (보수는 어느 정도로 예상합니까?)

    ① 유의 사항

    면접 중 가장 민감할 수 있는 질문이며 특히 가장 어려워하는 질문이기도 하다.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은 조목조목 잘 말하면서 정작 그 대가로 어떤 보상을 원하는지에 대하여 자신 없는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적절한 보상은 매우 중요하다. 그렇지만 구직자 입장에서 금전적인 보상이 최우선 순위인 것처럼 보여서는 곤란하다. 따라서 먼저 지원하는 회사의 급여체계가 고정되어 있는지 개별 협상 가능한지 등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외국인 회사라도 직급과 호봉 별로 급여가 책정되어 있는 곳이라면 “보편타당한 수준의 급여 수준에서 회사에서 제시하면 거기에 따르겠다.”고 하는 것이 좋다.

    그래도 액수를 말하라고 하면 정중하게 초임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를 물어보고 대답하라.

    만일 조직이 작거나 유연하여 연공서열이 아닌 능력에 따라 급여의 폭이 큰 곳이라면 더욱 조심할 필요가 있다. 터무니없이 많은 급여를 요구하면 당신의 논리성을 의심 받을 것이고 그렇다고 주는 대로 받겠다고 하면 스스로를 너무 헐값에 팔아 버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② 모범 답안

    What I do is much more important for me than what I will be making at your company. As for the salary, I am willing to accept what you are willing to offer as long as it is within a reasonable market price range.

    무작정 “I wish to get 30 million won as an annual income. (연봉 3천만 원을 받고 싶습니다.)" 라고 하는 대신 먼저 “What is your pay range for someone in this position with my background? (저와 같은 자격을 갖춘 사람이 이 직위에서 일할 때 어느 정도 보수 수준을 책정하고 계십니까?)"라고 물은 후, 그 수준보다 약간 높게 불러도 무방하다. 그 정도 범위가 무난하면 그 사이의 금액을 요구하면 된다.

     

     

    2. 기타 예상 질문과 모범 답안

     

    (1)What kind of personality do you think you have? (자신의 성격이 어떻다고 생각하십니까?)

     

    I approach things very enthusiastically, and I don't like to leave something half-done.

    (저는 매사에 열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일을 끝맺지 못하고 중간에 멈추는 것을 싫어합니다)

    I was very active in my school life. (저는 학창시절에 매우 적극적이었습니다)

     

    (2) Do you have any qualifications or particular skills? (당신은 어느 자격증이나 특별한 기술이 있습니까?)

     

    Yes, I do. I have a driver's license, and English Tour Guide license. (네, 저는 운전면허증과 영어 관광가이드 자격증이 있습니다)

    Yes, I do typewriting and taking shorthand very well. (네 저는 타이핑을 할 줄 알며 속기에도 능합니다)

     

    (3) What do you think of your English? (자신의 영어실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I got a score of 850 on TOEIC. (저는 토익 점수가 850점입니다)

    I've studied English for 4 years. (영어를 4년 동안 공부 해 왔습니다)

    I've stayed in Illinois for a couple of months two years ago. I was able to improve my English proficiency while staying there.

    (저는 2년 전에 일리노이 주에 두 달간 머물렀는데, 그 동안 영어 실력을 늘릴 수 있었습니다)

     

    (4) How long does it take to get to this office from your home? (사무실에서 집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It takes about half an hour by bus. (버스로 약 30분 정도 걸립니다)

     

    (5) What made you decide to apply for this position at our company? (어떻게 이 회사에 지원하게 되셨습니까?)

     

    Your company is the biggest computer company in the world. I've always wanted to get a job where I can use my knowledge of computers. I think the prospects for this field are very bright.

    (귀사는 세계 최대의 컴퓨터 회사입니다. 저는 제 컴퓨터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곳에서 일할 수 있기를 원해 왔습니다. 이 분야의 미래는 무척 밝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6) Are you familiar with our major products? (우리 회사의 주요 제품에 대해서 잘 아시나요?)

     

    I understand that your car A is one of the most popular in the domestic market. It's very excellent in terms of design and safety.

    (네, 귀사의 A 차가 국내 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제품 중 하나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디자인이나 안전성 면에서 무척 뛰어난 제품입니다)

     

    (7) Have you apply to any other companies? (다른 회사에도 지원하셨나요?)

     

    Yes, I applied to another company, but I have not heard the results yet. 

    (네, 다른 회사에도 지원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결과는 받지를 못했습니다)


    (8) What made you decide to change your job? (직장을 바꾸게 된 동기가 무엇이죠?)

     

    It's because I'd like to work for a company where I can improve myself professionally.

    (제가 직업적으로 더 성장할 수 있는 회사에서 일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9) Please tell me what you think a job is. (직업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First of all, a job is a way to make a living, because it's my work that supports me and my family. But, of course, beyond simply making money, a job is a way to contribute to society.

    (일단, 직업은 생계의 수단입니다. 저와 가족을 부양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바로 직업이니까요. 물론, 단순히 돈을 버는 것 이상으로, 직업은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방법이지요)

     

    (10) What kind of position would you like to have for this company? (이 회사에서 어떤 자리에서 일하고 싶습니까?)

     

    I think I'm very active and strategic person. So I'd like to work in a marketing team.

    (저는 무척 적극적이며 전략적인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마케팅 팀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11) How do you feel about working overtime? (추가 근무를 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

     

    In an emergency, I wouldn't hesitate to work all night. (급한 경우라면 물론 밤샘근무도 할 수 있습니다)

     

    (12) How long do you expect to work here? (이 곳에서 얼마나 오래 일하실 생각인지요?)

     

    I'd like to work here as long as possible. And I want to continue to work after getting married.

    (가능한 오래 일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결혼 후에도 계속해서 일하고 싶습니다)

     

    (13) Do you have any ambitions for the future? (미래에 포부를 갖고 계신가요?)

     

    I want to be the best car designer in the world. (세계에서 제일 훌륭한 차량 디자이너가 되고 싶습니다)

     

    (14) Please tell me about your extracurricular activities in school days. (학창시절의 과외활동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I joined a social service club. We often have visited hospitals and nursing homes. I realized that there are so many people in need and I have to do my part.

    (봉사 단체에 가입해서 자주 병원이나 양로원을 방문했습니다. 도움을 필요로 하시는 분들이 너무나 많고 저도 제가 할 수 있는 부분을 다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15) Please tell me about your major and its qualifications. (전공과 자격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I majored in business, so I'm familiar with writing business letters and conducting business negotiations.

    (저는 경영학을 전공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업무용 서신을 쓰고 사업상의 협상을 하는 것에 익숙합니다.)

     

    (16) What was the most impressive thing in your school life so far? (학교 생활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게 무엇입니까?)

     

    When I was a sophomore, I went to the United States to take English language course during summer vacation. I got to meet many different people there.

    대학 2학년 여름 방학 때에 미국에서 어학연수를 했습니다. 그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17) What's your graduation thesis on? (졸업 논문의 주제가 무엇이었습니까?)

     

    My thesis was on "Trade between developing countries and developed countries

    ("개발도상국과 선진국간의 무역"이란 주제로 논문을 썼습니다)

     

    (18) Have you ever had a part-time job before? (전에 파트타임으로 일해 보신적은 있나요?)

     

    Yes, when I was in college, I used to work as a sales clerk in a department store. During summer vacation I used to work at a nice restaurant as a waiter.

    (네, 대학시절에 백화점에서 판매점원으로 일해 본 경험이 있습니다. 여름방학이면 고급 레스토랑에서 웨이터로 일했습니다)

     

    (19) I think your grades are below the averages. Please tell me the reason. (성적이 평균 이하인데 이유를 말씀해주세요)

     

    My first major wasn't that exciting to me. So I changed my major to English, and since then I worked very hard to improve my communication skills in English.

    (제가 처음 선택했던 전공에 별로 흥미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전공을 영어 쪽으로 바꾸었고, 그 때부터 열심히 공부해서 이제 영어로 의사소통을 잘 하게 되었습니다)

     

    (20) How do you spend your free time? (여가시간은 어떻게 보내시죠?)

     

    I like watching professional baseball games. (야구 경기를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I like playing tennis. (테니스 치는 것을 좋아합니다)

    I like reading books in my free time. I usually read about three or four novels each month.

    (여가 시간에 독서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한 달에 3-4권의 소설을 읽습니다)

     

    (21) What basic principle do you apply to your life? (인생의 기본원칙이 무엇인가요?)

     

    Not to put off till tomorrow what I can do today. Putting off things just makes them worse later, so I try to get things done right away instead of postponing.

    (“오늘 할 수 있는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는다.” 입니다. 일을 미루면 결국 상황은 더 나빠지기 때문에, 저는 미루는 대신에 일을 그 자리에서 해치우도록 노력합니다)  


    (22) What's your favorite sport? (어떤 스포츠를 좋아하십니까?)

     

    My favorite sport is baseball. (야구를 제일 좋아합니다)

    I like watching soccer game. (축구 경기 관람을 좋아합니다)

     

    (23) Who do you admire? (어떤 분을 존경합니까?)

     

    I admire my parents. They always taught me to be honest and sincere, and they practiced what they preached.

    (저의 부모님을 존경합니다. 부모님은 항상 정직하고 신실하라고 가르쳐 주셨고, 그 가르침을 몸소 실천하셨습니다)

     

    (24) How can I contact you about our decision? (결정이 나면 어떻게 연락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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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접 [영어면접요령-3] 발음 막 굴리다 ‘작은 차이가 운명을 바꾼다’
    ■ 당당하고 올바른 영어 표현을 사용하라! 영어 면접에서는 사소한 부분이 결정적 차이를 만들기도 한다. 따라서 세심한 부분까지도 신경을 써야 한다. 예를 들어 “How are you?”(안녕하세요)는 거의 모든 면접관이 처음으로 건네는 인사다. 이에 대해 대부분의 한국 사람이 “Fine!”이라고 대답한다. 이런 평범한 대답보다는 “Great. Thank you. How about yourself?”(좋아요, 면접관님은요?) 같은 대답이 면접 분위기를 다르게 만든다. 면접관이 “Please be seated”(앉으세요)라고 권하면 “감사하다”고 응대한다. 이때 ‘Thanks’라는 표현보다는 ‘Thank you’가 좋고, 첫인사를 나눌 때에는 ‘Nice to meet you’ (만나서 반갑습니다)보다는 ‘I am pleased to meet you’가 더 정중하다. ■ 질문자의 의도를 파악하고 답을 하라 영어 면접에서 자주 등장하는 질문에 대해서는 질문의 의도를 파악해 미리 연습해 두는 게 좋다. 영어 면접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인 “What are your greatest strengths and weaknesses?”(당신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입니까?)에 대해, 무조건 장점만 부각해 말하기보다는 자신의 경험과 연관지어 구체적으로 소개하는 것이 좋다. 이때 ‘maybe, probably’(아마)와 같은 단어는 자칫 신뢰감을 잃을 수 있으므로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 대답이 떠오르지 않을 때에는 머뭇거리는 것보다 “Can you give me a second?”(잠깐만 기다려 주세요)라고 말하는 게 좋다. 내용을 이해하지 못했을 경우 당황하지 말고 “죄송하지만, 다시 한 번 말해 달라”고 요청하는 게 낫다. 영어 면접에 대한 일반적인 선입관 가운데 하나는 발음이 좋아야 한다는 것이다. 지나치게 혀를 굴리며 발음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바람직하지 않다. 영어 면접도 면접이므로 지원자가 회사와 맞는 사람인지, 그리고 지원자의 성품과 능력을 알아보기 위한 것이다. ■ 국내기업 면접에선 장황한 설명 피하라 국내 기업의 영어 면접이라면 입사 기업의 정보와 자신의 이력을 정확히 정리해 놓는 게 중요하다. 기업에 대한 정보 중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내용이나 자신을 나타낼 수 있는 프로필을 만들어 간다면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다. 대부분의 기업은 영어 면접을 통해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가’를 평가한다. 따라서 영어 면접 시 너무 복잡하고 수준 높은 문장력을 구사하는 것보다는 간결하면서도 명확하게 표현하는 게 중요하다. 영어 실력이 좋다고 해서 장황한 답변을 늘어놓는 것은 금물이다. ■ 외국기업 면접에선 당당하게 대답하라 외국계 기업의 영어 면접은 면접의 비중이 더욱 크다. 외국계 회사 면접은 크게 세 가지 부분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자기소개와 경력사항 등을 묻는 일반적인 질문, 사회·경제에 관한 일반상식, 지원 기업과 직무에 관련된 내용 등이다. 일반적인 지식 외에 지원자의 순발력과 사고력을 묻는 질문도 많기 때문에 자신의 주관을 갖고 당당하게 답변한다. 외국계 기업의 영어 면접이라면 겸손이 미덕이 아니다. 얼마나 능동적으로 자신을 표현하느냐가 중요한 평가항목이기 때문이다. 아주 유창하지는 않더라도 핵심 범위 안에서 소신껏 대답하고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중요하다. 자주 나오는 영어 면접 질문7 1. Tell me about yourself. (자기소개를 해 주세요.) 2. Why should we hire you? (우리가 당신을 고용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해 주세요.) 3. Why do you want to work for this company? (우리 회사에서 일하고 싶은 이유가 무엇인가요?) 4. What is the biggest accomplishment in your life? (당신 인생에서 가장 큰 성취는 어떤 것인가요?) 5. Tell me about a time that you had different opinion with others. (다른 사람과 의견 충돌했던 경험을 이야기해 주세요.) 6. What has been the most difficult moment in your life?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무엇이었나요?) 7. What is your expected salary? (연봉은 얼마나 받고 싶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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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접 [영어면접요령-2] 예문으로 영어 인터뷰 준비하기!

    영어 인터뷰를 준비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인터뷰 예문 및 질문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사실 인터뷰에 나오는 많은 질문이 예상이 가능합니다. 영어로 좋은 인상을 심어주실 수 있으신가요? 영어 인터뷰에서는 종종 면접관이 묻는 질문을 잘못 이해하는 실수를 하기도 하는데요. 여러분의 다음 번 인터뷰를 위해 여러가지 중요 예문을 살펴보세요.


    - Tell us about yourself

    이 표현은, 성격, 배경, 교육, 야망, 경력 등 여러분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 Why should we hire you?

     

    면접관은 여러분의 능력과 장점에 관해서도 알고 싶어 합니다.


     

    - Why did you leave your last job?

     

    또한 여러분이 어떤 이유로 회사를 관두었는지, 어떤 일로 해고가 되었거나 권고사직을 한 것인지도 알려야 합니다.

     

    - Are you willing to relocate?

    여러분이 다른 도시나 나라에서 일한 의도가 있는지 묻고 있습니다.

     


    - Tell me about your scholastic record.

    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의 성적 등을 묻는 질문입니다.

     

    - Tell me about your extra-curricular activities and interests.

    또한 과외활동, 즉 운동이나 취미, 클럽활동 등에 관해서도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 How would your last boss describe you?

    면접관은, 지난 직장에서 여러분의 상관이 여러분을 어떻게 평가했는 지 알고 싶어 합니다.

     

    - Where do you see yourself in 5 years time?

    앞으로 여러분의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앞으로 5년 뒤에 여러분은 무엇이 되어있을 거라고 생각하세요?

     

    - How do you work under pressure?

    많은 양의 업무나, 촉박한 데드라인, 이런데서 오는 스트레스를 얼마나 극복할 수 있느지, 여러분의 능력을 묻고 있습니다.

    - What salary are you expecting?

    즉, 여러분이 어느정도의 일을 소화할 수 있는 지 그 요구사항을 말 할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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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접 [영어면접요령-1] 취업면접 질문 및 답변 준비

    꿈에 그리던 취업, 그런데 한가지 장벽이 눈에 보이네요. 바로 영어 인터뷰이죠. 하지만 대부분의 영어 면접관들이 일반적인 질문을 많이 한다는 것을 꼭 기억하세요. 질문 및 답변을 조금 준비하시면, 훨씬 수월한 인터뷰를 하실 수 있답니다.


     

    - Tell me about yourself

     

    일반적으로, 이 질문으로 인터뷰가 시작됩니다. 기억하세요, 면접관들은 여러분의 사적인 이야기를 들으려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직업관련 능력을 알고 싶어합니다. "I was born in Taipei," "I like to play computer games," 혹은 "I have two brothers."와 같은 대답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분의 과거 경력, 학업 혹은 어떻게 특정한 기술 등을 익혔는 지에 관해 자세하게 이야기를 해보세요.

    - What are your strengths?

    여러분 자신을 판다고 생각해 보세요! 이 질문은 자세한 예를 들어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I’m really organized, punctual and get along well with others."와 같은 단순한 대답보다는 "For example …"로 시작하는 자세한 설명이 좋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능력을 어떻게 직업과 연관시켜 발휘했는 지 말해보세요.

    - Why are you interested in working for our company?

    물론 면접관들은 여러분이 왜 그 회사에서 일하고 싶어하는 지 알고싶어 합니다. 여러분이, 그 회사가 어떤 일을 한다는 것을 이해하며, 얼마나 그 일을 열정적으로 하고 싶어하는 지를 보여주세요. "Umm," "I don't know," "It seemed like a good career move," 혹은 "I haven't been able to find anything else interesting."와 같은 대답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회사가 여러분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는 지가 아니라, 여러분이 회사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 지를 알려줘야 합니다!

    - Why did you leave your last job?

    여러분의 지난 직장이 아무리 안 좋았어도, 새로운 회사 면접에서는 언급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자신의 과거 직장상사나 동료에 관해 개인적이나 부정적인 의견을 말하는 것은 삼가하세요: "I didn't agree with the company's direction," "I got no recognition for my work," "My boss was totally unreasonable."와 같은 의견을 말하는 것은 오히려 여러분을 불합리한 사람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 Do you have any questions for me?

    보통 이런 종류의 질문으로 인터뷰가 끝나게 됩니다. 여러분이 이미 알고 있어야 하는 사항에 관해서는 질문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What does your company do?" 혹은 "Could you tell me your name again?" 또한 연봉이나 휴가일수에 관련된 질문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When do you give raises?" "How much vacation time can I expect?" "We'd like to offer you the job."라는 말을 들을 때까지 이러한 질문들은 참는 것이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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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동기 [자기소개서 지원동기] 지원동기 어떻게든 썼다면 스스로 첨삭해보자!

    오늘은 자기소개서 지원동기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자기소개서 지원동기를 이렇게 쓰는 것이 맞나

    아리송한 분들은 다음 첨삭 포인트를 잘 따라와주세요~^0^

     

    혹시 자기소개서 지원동기 도저히 어떻게 손을 댈지 모르겠다!!! (멘붕멘붕) 하시는 분들도

    침착하게 따라오시면서 살짝 감을 잡아보도록 합시다.

      

    [자기소개서 지원동기 첨삭 포인트 1] 5분만 쉬세요!!

      

    열심히 자기소개서 지원동기를 작성한 당신!!

    5분만 쉬세요! 꼭 5분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잠깐 자기소개서 지원동기 쓰는 것 외 다른 활동을 하세요.

    몇시간 혹은 며칠동안 자기소개만 주구장창 보고 계셨으니 첨삭하기 전 숨을 돌려주세요

    계속 보다보면 어색한 문장 흐름 혹은 중요한 기업명을 잘못 써놓고는 

    발견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5분 딱 쉬시고 자기소개서 지원동기를 매의 눈으로 검토하겠다는 마음으로 돌아와 주세요~^0^ 

     

    [자기소개서 지원동기 첨삭 포인트 2] 회사와 직무에 대한 관심을 충분히 보여주자!


    자기소개서 지원동기 잘 쓴 예입니다. 본인의 자기소개서 지원동기와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 한번 살펴보세요.

    자기소개서 지원동기는 회사과 직무에 대한 관심이 묻어나야 합니다!!!

    하지만 단지 회사에 대한 정보를 나열하고 위대해요!! 대단해요!!... 이러한 단순한 칭찬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그러한 칭찬은 지원자 모두가 쓸만한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자기소개서 지원동기를 작성하실 때에는 회사, 직무와 관련된 자신만의 구체적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 회사를 지원하기 전에 나는 이 회사와 직무에 어떠한 계기로 관심이 생겼는지

    회사와 자신의 연결고리를 곰곰이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자기소개서 지원동기 첨삭 포인트 3] 내가 이 회사, 직무에 적합한 사람인지 나타내자!

    자신이 어떠한 계기로 그 기업과 직무에 관심이 생겼는지 떠올랐다면,

    자기소개서 지원동기를 쓰기 위해 내가 그동안 이 회사와 직무를 위해 무엇을 준비했는지를 생각해봅시다.

    자신이 이 회사와 직무에 적합한 인재라는 것을 자신만의 경험으로 표현하세요! 

    이 곳에 관심도 있고 또한, 나는 이 직무를 어떠한 경험을 통해서 이 직무를 잘 해낼 수 있다는 것

    자기소개서 지원동기에 잘 썼는지 다시 한번 검토해 보세요!!

     

    [자기소개서 지원동기 첨삭 포인트 4] 구체적으로 작성하세요! 

    어떻게든 자기소개서 지원동기를 작성하였는데, 글자수가 너무 남는다거나

    혹은 중복되는 말과 영양가 없는 말들로 글자수를 초과하는 경우라면

    핵심을 잘 전달했는지 자기소개서 지원동기를 다시 한번 읽어보도록 하세요~

    위의 사례처럼 "나의 능력을 기여하겠다." / "열심히 준비해왔다." 등의 내용을 좋지 않습니다.

    대학시절, ~ 경험을 통해 배운 ~ 능력을 ~ 일에 기여하고 싶어 지원하였습니다. 라고

    어떠한 능력인지 무엇을 준비하였는지 구체적으로 작성해주세요.

      

    [자기소개서 지원동기 첨삭 포인트 5] 각 기업의 인재상과 가치와 연결시키자.

    자신의 경험과 가치관을 각 기업의 인재상이나 그 기업이 추구하는 가치관에 연결시키는 것도

    자기소개서 지원동기를 작성할 때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성실함'을 추구하는 기업이라면 자신의 구체적인 경험, 예를 들면 집에서 학교까지의 거리가 2시간이 걸리는데 한번도 지각, 결석하지 않고 잘 다녔다는 것을 어필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자신이 이 기업에 어울리는 인재라는 것을 자기소개서 지원동기에 적을 수 있습니다. 

      

    [자기소개서 지원동기 첨삭 포인트 6] 맞춤법, 문장 검사는 필수!

    자기소개서 지원동기를 작성할 때 뿐만 아니라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는 항상 맞춤법 검사를 하셔야 합니다.

    중복되는 단어가 있지는 않은지, 문장이 너무 길어지진 않았는지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기본적인 맞춤법이 틀렸을 때, 성의 없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여태까지 쌓아올린 지식과 경험들을 얼마나 보기 좋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원동기는 대부분 자기소개서 첫부분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기소개서 지원동기의 첫 줄로 자신의 운명이 갈릴 수 있으니 맞춤법, 문장 검사는 필수입니다^0^  


     

    자기소개서 지원동기 첨삭 포인트 확인해보시고

    이번 채용에서 엄지 척! 올릴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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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소개서 짧고 굵게! 임팩트 있는 자소서 작성법
    [간단한자기소개서] 짧고 굵게! 임팩트 있는 자소서 작성법


     꿈의 직장! 공기업/공사 준비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혹시 예금보험공사 준비하셨던 분 계신가요?

    예금보험공사 자개소개서 항목 중 '30자 자기소개서'가 있어서 많은 분들이 난감하셨을텐데요. 이렇게 짧은 30자 자기소개, 한줄 자기소개 만큼은 아니더라도 간단한자기소개서는 어떻게 작성하는게 좋을까요? 간단한자기소개서 작성 필수사항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자기소개서가 무엇인지와 그 목적을 분명히 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자기소개서는 다른 사람에게 자신을 알리기 위하여 작성하는 글입니다.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이유는 단시간에 자신의 장점, 자신의 성격 등을 알려야 할 경우가 생기기 때문인데요, 일반적으로 동아리, 단체 가입, 회사 채용 등에 지원할 때 작성하여 제출하게 됩니다. 우리의 경우 대부분이 회사 채용에 지원할때 필요하겠죠??
     기업마다 각각의 형식을 지원자에게 제공하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 [ 성장배경, 성격의 장단점, 지원동기, 입사후 포부 ] 가 자기소개서의 가장 기본이 되는 형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소서 항목이 따로 없는 자유 형식의 자기소개서라면 이 4가지 항목만을, 그리고 반드시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급할 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있죠, 자기소개서 작성 기한이 짧아 급하더라도 좋은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에 대해 알아야만 합니다. 그래서 브레인스토밍이 필요한 것인데요, 브레인스토밍이란 집단토의의 일종으로 특정한 문제나 주제에 대하여 두뇌에서 폭풍이 몰아치듯 생각나는 아이디어를 가능한 한 많이 산출하도록 하는 방법입니다.[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브레인스토밍 [brainstorming] (특수교육학 용어사전, 2009, 국립특수교육원)]


    모든 위대한 업적들이 사소한 아이디어에서 시작되듯이 좋은 자기소개서도 이것저것 잡다한 기억들을 끄집어내다 보면 자기소개서 쓰기에 적당한 경험 하나 쯤은 나오게 되어 있고, 이를 기반으로 간단한, 하지만 임팩트 있는 자기소개서를 쓸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소개서를 쓰다 보면 수도 없이 등장하는 단어들이 있습니다. 열심히, 최선을 다해, 열정, 젊음 등의 단어인데요, 인사 담당자의 입장에선 이런 비슷비슷한 자기소개서를 수백, 수천개를 본답니다. 뻔한 얘기와 다짐들 속에선 자신을 피력하거나 각인 시킬 수 없습니다. 눈에 확 띄는 단어가 아니어도 좋으니 솔직하면서도 내가 남들과 다른 점, 차별점을 잡아 또박또박 언급해야 합니다. 가급적 남들이 관심을 갖지 않는 새로운 분야를 언급해 주면 더욱 좋겠죠~


     자기소개서는 자기 자신을 최대한으로 많이 알리기 위한 하나의 기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사담당자들도 사람입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위트와 재치가 넘치는 요소를 자기소개서 곳곳에 심어놓는다면 효과 만점! 그대는 이미 서류심사 통과는 90퍼센트를 넘어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자기소개서 전체를 10으로 볼 때 성장과정의 중요도가 1이라고 하면, 성격 : 1, 학교생활 : 2, 지원동기 : 4, 입사 후 포부 : 2 정도의 배분을 주는 것이 적절합니다. (지원동기가 얼마나 중요한 지 알 수 있으시겠죠?)


     주의해야 할 문법적인 실수들입니다.
     - 반복되는 말 회피하기
     - 맞춤법 및 띄어쓰기 확인하기
     - 한자어나 외래어 보다는 우리나라 말 사용하기
     - 일관된 문장 종결 신경쓰기

     지금까지 간단한자기소개서 작성법, 기본적인 자기소개서작성법 알아보았는데요, 위에서 말씀드렸죠, 기본이 중요하다! 위의 기본적인 자기소개서 작성법 5가지만 잘 지키셔도 서류 합격의 확률이 확~! 높아지실 거에요~ 언제나 여러분의 취업 성공을 응원합니다! 다같이 힘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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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업성공팁 당신의 멘토를 소개합니다 - JAVA 프로그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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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ORY 01 About 최용호

    성명 : 최용호

    직업 : JAVA 프로그래머

    경력 : 12년


     

    안녕하세요 멘토님,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릴께요!
    안녕하세요! 올해로 10년째 JAVA 프로그래머 일을 하고 있는 최용호라고 합니다. 저에게 프로그램 개발이란 업무적인걸 떠나서, 개인적으로 너무 재미있고 좋아하는 취미생활이라고 할 수 있어요. 새로운 기술이 나오면 꼭 익혀보고 싶고, 혼자 집에 가서 항상 따로 해보기도 해요.
    멘토님께서 그 동안 해오신 일에 대해 궁금합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삼성 네트웍스 프로젝트에요. 개발부터 시작해서 프로젝트가 마무리 된 후, 유지 및 보수까지 회사에서 전담으로 맡아서 했던 일이라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그 당시 이제 갓 일을 시작해서 경력도 1~2년 밖에 되지 않았는데, 이런 큰 프로젝트를 한번 겪었더니 많은 것들 것 배웠죠. 이 일을 한 뒤에 갑자기 실력이 많이 늘었어요.(웃음)
    경력이 많지 않으셨을 때인데, 중요한 프로젝트를 맡으셨었네요!
    지금도 그 당시를 생각해보면 상당히 기회가 좋았다는 생각이 들어요. 팀에 사람도 많지 않았었고, 다들 경력도 많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다같이 힘을 합해서 열심히 할 수 밖에 없었죠.
    처음 ‘IT/개발’ 분야를 좋아하게 된 계기가 있으신가요?
    어렸을 때부터 과학이나 기계 같은 것들을 좋아했어요. 초등학교 3학년때 GW basic이라는 프로그램을 학원에 다니며 배웠는데, 상당히 재미있더라구요. 이때부터 컴퓨터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던것 같아요.
    그 당시 컴퓨터 학원에 다니실 정도면 정말 컴퓨터를 좋아하셨던 것 같아요.
    네, 처음 본 순간부터 컴퓨터가 좋아서 나중에 저는 이쪽으로 나가야겠다고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좀 아쉽게도 대학교는 가지 못해서, 군대를 다녀온 뒤 본격적으로 일을 시작했죠.
    JAVA프로그래머는 어떤 직무인지 자세하게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JAVA 프로그래머’라고 하면 흔히들 웹 프로그래머를 가장 많이 말씀하세요. 하지만 저는 웹만하는것이 아니라 UI프로그래밍, 소켓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 프로그래밍 등을 해요. 그리고 저 같은 경우는 코어나 서버쪽을 주로 했기 때문에, 웹 프로그래머가 하는 일과는 약간 차이가 있어요.
    조금 쉬운 말로 풀어서 웹 프로그래머와 다른 점을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네, 그럼요. 웹 프로그래머는 HTML을 기반으로, 웹 페이지에 나오는 모든 요소가 제대로 표시 될 수 있게끔 만드는 거에요. 물론 서버 쪽도 있긴 한데, 톰캣/JEUS/WEB LOGIC 등등 WAS(Web Application Server)가 존재하고 그 내부에서 처리되는 부분을 만드는 방식이죠. 그에 반해, 저는 서버까지 직접 만들어서 컨트롤 한다는 것이 다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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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멘토님의 하루 일과가 궁금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면서부터 자기 전까지의 업무일과를 말씀해주세요.
    아침에 출근하면 먼저 차 한잔을 마시고 하루 일과를 시작해요. 전날 했던 업무들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며 쭉 훑어본 다음, 오늘 할 업무들을 시작하죠. 오후에는 역시 차를 한잔 마신 뒤 업무를 시작합니다. 식사시간을 빼면 중간에 쉬는 시간이 없기 때문에, 한번 쉴 때 확실히 쉬어놓는 게 좋거든요.(웃음)
    야근은 프로그래머에게 뗄래야 뗄 수 없는 운명인 것 같아요. 프로젝트 기간이 짧게 잡히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 중 자신이 맡은 부분은 확실히 완료해야 하기 때문인 것 같아요. 집으로 퇴근하면 3시간 정도는 꼭 프로그램에 대한 공부를 했었어요. 궁금했던 것이나 모르는 것은 혼자 다시 한번 해보기도 하구요. 그래서 평균 수면시간이 2~3시간이었는데, 그럴 수 밖에 없는 일과를 살았던 것 같아요.(웃음)
    멘토님께서는 많은 프로젝트를 진행하시면서 그만큼의 성과도 이뤄내셨는데요. 멘토님만의 비법이 있다면 어떤 것인지 궁금합니다.
    최대한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스스로 마인드컨트롤을 많이 했어요. 그리고 이해한 것을 실제로 적용할 수 있게끔, 흐름을 머릿속에 그린 다음에 업무에 적용했어요. 그렇게 하니까 실수나 오류 같은 것들이 줄어들더라구요.
    처음부터 마인드 컨트롤을 하면서 흐름을 그리는 것이 가능하셨나요?
    처음부터는 아니었어요. 시행착오를 많이 겪었죠. 처음부터 코딩을 하려다 보니까, 업무가 약간이라도 변형되면 전체를 다 수정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 하더라구요. 그래서 차라리 이러이러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생각하면서 하니, 업무가 가능해지더라구요. 저는 프로그래머의 입장으로 생각하기보다, 사용자 입장에서 생각하다 보니 가능해졌어요.
    지금까지 일을 해 오시면서 특별히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예전에 서버 내에 있는 삭제를 잘못해서 전체를 아예 싹 날려버린 적이 있었어요. 그리고 실제로 사용중인 프로세스를 내려버린 적도 있구요. 이런 실수는 경력과 상관없이 가끔 벌어지는 일들이라 기억에 남아요.(웃음) 나름의 대응방법을 익힌게, 그냥 사실대로 상사에게 말하면 어느정도 이해하고 넘겨주시더라구요.
    ‘JAVA 프로그래머’ 로써 가장 힘든 점이 무엇인지 말씀해주세요.
    클라이언트의 요구사항이 바뀌는 게 가장 힘들어요. 기존에 있었던 것에서 보완사항이 조금 추가된다면 상관없는데, 프로세스가 아예 바뀌는 상황도 자주 생기거든요. 또 다른 한가지는 야근과 주말출근이에요. 특별한 수당이 없어서 더 힘들다고 느껴지는 것일 수도 있겠네요.(웃음)
    그렇군요. 혹시 주말출근이 잦은 편 이신가요?
    네, 많은 편인 것 같아요. 사이트 오픈날이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주말출근 빈도수는 더 많아지죠. 한번은 2개월 동안 하루도 못 쉬고 계속 출근한 적도 있었어요.
    와, 정말 직업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할 수 없는 일인 것 같아요. 그렇다면 멘토님께서 가장 보람을 느꼈을 때는 언제이신가요?
    제가 만든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잘 돌아갈 때요. 클라이언트가 요구한 사항이 정확히 맞아서 완전히 정상적으로 돌아갈 때 가장 기분이 좋은 것 같아요. 제가 직접 개발한 거니까, 마치 자식 키우듯 보게 되는 것 같아요.
    ‘IT/개발’분야의 중요성에 대한 멘토님의 생각이 알고 싶습니다.
    지금 우리가 사는 시대에 IT는 필수가 되었잖아요. 그래서 더 발전되기도 했고, 세분화되기도 했죠. IT는 꼭 필요한 것 같아요. 대신 사람이 직접 하는 업무가 줄어들었다는 게 단점 같아요.
    ‘JAVA 프로그래머’의 가장 큰 매력은 무엇인가요?
    보람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아요. 제가 짠 프로그램이 정확히 돌아가는 것을 보면 기분도 좋구요. 대신 그 과정이 힘들 수는 있겠지만, 나중에 봤을 때 다른 것보다는 보람이 있는 것 같아요.
    오랫동안 해당 직무를 해 오셨는데, 그렇게 오래 일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무엇이었나요?
    재미요! 제가 스스로 즐거움을 느끼면서 일을 하고, 계속 아이디어도 샘솟으니까 흥미거리가 계속 발전을 하면서 톱니바퀴처럼 맞물려서 나아가는 것 같아요. 그리고 ‘JAVA 프로그래머’ 로서 저를 인정해주고 찾아주는 곳이 있으니까 보람이 있는 것 같아요.
    지금 몸담고 계신 JAVA 프로그램의 전망을 어떻게 보시나요?
    없어지진 않을 것 같아요. C프로그램의 경우 훨씬 더 먼저 나왔지만, 지금도 활발히 쓰이고 있거든요. JAVA도 비슷할 것 같아요. 특별히 이것보다 훨씬 더 편하고 좋은 프로그램이 나오지 않는 한 계속 지속 될 것 같아요.
    다시 사회초년생이 된다고 가정하면, JAVA 프로그래머를 다시 선택 하실 건가요?
    네, 저는 무조건 다시 선택할거에요. 많은 사람들이 하고 싶게끔 쉽게 만들고도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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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IT분야와 잘 맞을까요? 멘토님의 생각이 궁금해요.
    가장 중요한 것은 이해력이에요. 여태까지 겪어 본 바로는 이해력이 좋은 사람이 프로그램도 잘 다루는 것 같아요. 그 다음으로는 성실한 사람이에요. 정해진 기간 내에 업무를 마치려고 한다면 무조건 성실하게 일을 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IT/개발’ 분야로 진출하기 위해서 필요한 마음가짐이 있나요?
    프로그램을 개발하면서 만족감을 느낄 수 있고, 클라이언트적인 시각으로 프로그래밍을 해야겠다는 마음가짐이 필요한 것 같아요. 또한 일에 대한 열정이 있고, 이 일을 즐기고 싶은 사람이라면 더욱 좋겠죠. 마지막으로는 야근이나 주말출근에 대한 불만이 없으면 금상첨화일 것 같네요.(웃음)
    ‘JAVA 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해 무엇을 준비 하셨나요? 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 했던 노력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저는 학원을 다니면서 프로그래밍에 대해 배웠어요. 특별히 JAVA를 시작하려고 다닌 것은 아니었는데, 군대를 갓 제대하고 난 뒤 타이밍이 맞더라구요.
    IT쪽은 공부를 하지 않은 상태로 맨몸에 뛰어들긴 어려울 것 같은데요, 멘토님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네, 그렇죠. 회사에서도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사람을 선호하고, 프로그램을 할 줄 아는 사람을 많이 찾거든요. 그래서 대학교를 바로 졸업해서 실무능력이 아직 보유되지 않은 사람보다, 학원을 나온 사람을 더 좋아해요. 왜냐하면 학원에서는 실무위주로 알려주거든요. 그래서 가능하다면 4학년 때는 어느 정도 시간이 있으니까, 프로그램 학원을 다녀서 수료를 하고 그곳에서 추천하는 곳으로 가는 것이 가장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아, 그렇군요. 취업이 잘 되는 편인가요?
    일은 상당히 많아요. 회사에서 찾는 사람도 그만큼 많구요. 저도 주변 지인들에게 괜찮은 사람 없냐, 추천해달라 이런 연락을 많이 받아요.
    이제 막 시작하는 후배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나 콘텐츠가 있으신가요?
    ‘JAVA의 신’이라는 책이 있어요. 제가 설명해주고 싶은 말들을 간결하고, 실무현장에 맞게끔 풀어놓은 책이에요.
    지금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실무자들께는 ‘OK JSP’라는 사이트를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회원수도 많고 질문답변도 굉장히 많아서, 저도 처음에는 게시판들을 보며 모르는 것들을 익혔어요 ‘자바 서비스 넷’은 現제니퍼소프트 대표이신 이원영씨가 2000년대 초반에 만든 사이트에요. 좋은 글들도 많고, 네이버 지식인처럼 사용할 수 있는 곳이에요.
    JAVA 프로그래머를 준비하고 있는 후배들에게 조언을 해주신다면?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가기 전에 바로 코딩으로 옮기지 말고, 일단 전체적인 흐름을 종이에 그려보든 말로 풀어서 써보든 해서 내용을 정리한 후, 프로그램으로 옮기게끔 하는 것이 제일 좋아요. 그리고 퇴근 후, 혹은 주말에 집에서 남는 시간이 있다면 하루에 한시간만이라도 프로그램 연습을 하는 것이 좋아요. 사실 이렇게 혼자만의 프로그램을 만들어보는 것이 스스로에게 제일 좋은데, 실제로는 그런 사람이 많이 없거든요. 그런 점이 좀 안타까워요.
    멘토님에게 ‘JAVA 프로그램’이란 OOO이다!
    저에게 JAVA 프로그램이란 열정의 결과물이에요. 힘들게 업무를 하면서 이루어낸 결과물들이 계속 쌓여서 나중에는 저에게 다 돌아오거든요.
    앞으로 멘토님의 꿈이나 목표를 말씀해주세요.
    제 커리어적인 목표는 직접 JAVA와 같은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이에요. IT업계에 종사하지 않는 보통 일반인들도 두루두루 편하고, 약간만 배워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래밍 언어를 개발하고 싶어요.
    개인적인 꿈은 앞을 내다보고 사는 것이에요. 앞날이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스스로를 열심히 발전시켜서 항상 나아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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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력서 확 바뀐 이력서! - 아는게 힘이다.


    취업준비로 오늘도 수고하시는 전국의 청년 여러분들,

    NCS에 대해선 이미 많이 들어서 알고 계시죠?

    2017년 까지 공공기관 100% , 전국 민간기관에도 순차적 NCS를 도입하겠다는 정부의 의지아래 NCS가 부각되고 있지만, 가장 중요하게 요하는 '실무 경력'을 어디서 쌓으며 어떤 준비를 해야할 지 여전히 고민이 많으시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오늘 고용노동부에서 다시 한 번 세세히 다뤄볼까 합니다.

    지금부터 간략하지만 자세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

     

    < 들어가기 전 , 여전한 팔방미인 스펙 열풍 >

     

     아직 NCS가 정착되가는 과정이기에 모든 기업이 NCS를 도입한 것은 아닙니다. 필자가 지난 5월 방문했던 '청년드림 잡 페스티벌'에선 기업별 인사 담당자들이 현장에 나와 청년들의 이력서를 점검해주는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그 때 이력서를 들고있던 청년과 기업 모두 '스펙'이 아직 중요함을 나타냈습니다. '실무 경력'이 부족한 청년들이 가지고 있는 '고(高) 스펙'을 통해 분별해야 하기에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많은 경력을 가진 지원자를 한 번 더 보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4월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의 2030 정책참여단100대 기업의 입사지원서를 조사하고 분석한 결과,

    학력 / 공모전 수상 / 자격증등 스펙에 대한 부분을 중요하게 여겼으며, 

    신체조건이나 부모님의 학력 등  직무와 관련성이 없는 부분까지 요구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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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NCS에 대해 알아보자! >

     

     그러나, 점점 실무능력 위주의 NCS가 대세가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 NCS : 각 부처별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지식, 능력, 소양을 업종별 구체화 하여 능력 위주로 뽑는 채용방식.

    * 지향점 : 1. 기관) 현장형 인재 발굴    2. 지원자) 필요한 스펙만 취득   3. 사회) 경쟁력있는 노동시장 구현

    * 채용 절차

     ( 채용 공고 - 입사 지원서 - 필기 평가 - 면접 평가 - 최종결정 )

     

    1. 채용 공고

       채용하고자 하는 분야에 필요한 실무능력, 기준을 제시함으로써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 정확히 명시해 줍니다.

     

    2. 입사지원서 + 자기소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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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NCS 기반 채용가이드북

    위와 같이 직무와 관련이 있는 자격증 및 경력을 서술하도록 되어있고 자기 소개에서도, 직무 수행능력이 가능함을 어필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나의 전공, 자격증이 취업하고자 하는 직무와 연관성이 있어야 지원할 수 있음을 나타냅니다.

     

     

    3. 필기 평가

     작업기초 능력과 직무 해결 능력을 보는 필기평가를 진행하는데요, 내가 가고자 하는 기업의 NCS 직무 내용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바로, 국가에서 진행하는 '국가직무능력표준' 사이트(ncs.go.kr)에서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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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국가직무능력표준

    해당 사이트에서 로그인을 한 뒤 분야별 검색을 통해

    해당 직무에서 필요한 직무 기술서, 자가진단도구, 출제기준등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저는 문화예술, 디자인 분야를 클릭해봤는데요 밑에 사진과 같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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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국가직무능력표준

     

    식품 분야와 경영에서 진행하는 필기시험의 예시 또한 올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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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NCS기반 채용 가이드북

     

    4. 면접

     면접은 일반 면접과 마찬가지로 자기소개서 ,필기평가에 대한 내용을 바탕으로 이루어 집니다.

    NCS 전형으로 학점 3.5, 토익 520점, 측량 관련 자격증 3개.

    이 세가지의 스펙을 가지고 당당히 대한지적공사에 입사한 양재훈 (31)씨는 NCS 채용방식이 도입되기 전 그는 이력서와 면접에서 번번히 탈락의 고배를 마셨지만, 자격증과 군시절 측량일을 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입사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양재훈씨와 같이 입사한 동료들 또한 실무 경험이 있었다고 합니다.

    실무경력은 어떻게 쌓을 수 있을까요? 

    아마 기업에서 공고하는 '인턴' 외에는 잘 모르실텐데요, 제

    가 지난 기사에작성한 고용노동부의 '청년-강소기업 체험 프로그램' 또한 경력을 쌓는데에 방법이 되실 것입니다.

      

    얼마전에, 인천대에서 NCS 설명회가 진행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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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학생들이 NCS에 대해 간략하게 알고 있었지만, 정확히 어떻게 진행되며 자료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많이 궁금해 했었는데 설명회로 상당부분 궁금증이 풀렸다고 말했습니다. 인천지역개발위원회와 한국산업 인력본부가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설명회에는 PPT에 NCS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더불어 앞으로의 이력서, 자기소개서에 대한 양식을 보여줌으로써 실용적인 교육이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NCS도입으로 인해 무분별한 스펙쌓기를 지양하고 과한 사교육을 줄일 수 있다고 말하지만 한편으론, 대다수의 학원에서 NCS전문 대비반을 개설함으로써 또 다른 사교육을 조장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와 기존에 쌓았던 나의 경험과 공모전, 자격증등이 실무능력과 연관성이 없을 시 적용이 안되는 것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NCS가 서둘러 전 기업에 도입이 되어 어떤 기업은 스펙, 어떤 기업은 NCS채용이 아닌 하나로 통일된 채용방식으로 근본적으로 달성하려던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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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접 성공 면접의 비결 - 내 회사는 내가 정한다!

     

    [성공 면접의 비결 - 내 회사는 내가 정한다!]

     

     

    ​취업의 최종 당락을 결정짓는 면접에서는 짧은 시간에 자신의 역량을 얼마나 잘 표현하느냐가 관건이다. 특히 공통적으로 가장 많이 질문하는 ‘지원동기’와 ‘입사 후 포부’에만 제대로 대답했다면 합격에 반 이상 다가갔다고 봐도 좋다. 그럼 이를 제대로 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
    야 할까. 우선 지원회사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앞서야 한다. 회사가 영위하는 업(業)의 개념과 특성, 업계 내 위상, 매출구조, 경제공헌도 등을 분석하고 지원 직무가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 확실하게 파악하도록 하자.


    또한 지원기업이 요구하는 지식·기술·태도(KSA : Knowledge, Skill, Attitude)에 대한 역량과 철학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이는 국가직무능력표준 사이트(ncs.go.kr)에 잘 기술돼 있으니 참고하도록 하자. 지원기업이 상장사라면 금융감독원의 전자공시사이트(dart.fss.or.kr)에 서 ‘사업보고서’를 찾아보자. 업황과 실적 등에 대한 분석은 물론 덤으로 임직원의 평균연봉을 확인할 수 있다. 만일 상장사가 아니라면 상공회의소의 코참비즈넷(korchambiz.net) 등을 이용하면 된다. 신문사가 발행하는 ‘업계지도’ 책자도 참고해볼 만하다. 회사 홍보 홈페이지를 참고하는 것도 좋지만 객관적인 데이터를 찾아보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먼저 입사한 선배나 지원기업의 인사팀을 직접 찾아가 면담을 요청하는 용기를 내보자. 그야말로 살아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254개 NCS 공개 및 본격 활용 확산 추진 - 능력중심사회 구현을 위한 첫 결실" 보러가기 클릭!

    전공과 관심과목, 자격증, 인턴경험 등의 역량과 연계해 왜 지원했는지 조리 있게 설명하는 것도 중요하다. 지원한 직무에 필요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스토리로 엮어 짧은 답변시간 안에 설득하도록 연습하자. 어차피 면접관은 입사지원서의 이력사항과 자기소개서를 보고
    질문하기 때문에 질문지를 내가 만들어 준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하다. 그렇다고 토씨 하나까지 달달 외워 발표하는 것은 오히려 감점요인이다. 면접관은 첫 구절만 들어봐도 안다. 문장 전체를 외우지 말고 키워드만 기억해서 이야기를 연결해야 한다.


    서류전형에서 기분 좋게 복수 합격했는데 우연히 면접 날짜가 겹칠 수 있다. 이럴 때는 업종과 직무에 대한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취업포털사이트에 어디 가면 좋을지 추천해달라고 하지 말자. 내 인생을 생판 모르는 사람에게 맡기는 행위이자 스스로에 대한 능멸이다. 면접은 짧은 시간에 자신의 가치와 잠재역량을 보여주는 과정이자 젊음을 함께할 수 있는 기업을 평가해보는 자리다. 전형방법과 과정을 유심히 살펴보고 역으로 면접관의 태도와 자세를 평가해 보자. 지원자를 어떤 태도로 대하고 신입사원을 어떻게 육성하는지에 따라 회사와 개인의 장래가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면접까지 갔으면 회사를 평가해보고 선택하겠다는 자존심도 필요하다. 단, 공손하고 완곡한 자존심으로 진정성과 절실함을 표현하는 것이다.결국은 진심이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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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소개서 [자기소개서 장점] 겸손과 자만 사이, 자소서 장점 잘 쓴 예문!

     [자기소개서 장점] 겸손과 자만 사이, 자소서 장점 잘 쓴 예문!


    자기소개서 항목에서 많이 보이는 것들이 무엇이 있을까요?
    지원동기, 입사 후 포부는 정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 같습니다.
    또, 많이 나오는 것 중 하나가 성격의 장단점 항목입니다!

    오늘은 자기소개서 장점에 대해 살펴볼텐데요~
    장점이라 하면 이렇게 쓰면 너무 자만한것처럼 보이기도 하고,
    이렇게 쓰면 너무 겸손한 것 같기도 하고...

    대체 어떻게 써야할지 막막하신 분들을 위해 자기소개서 장점 잘 쓴 사례를 모아 보았습니다.
    함께 읽어보고 자소서 장점, 인사담당자의 눈길을 확 끌 수 있도록 써봅시다~ :)

    # 장점 : 진취적인 마인드
    통역 경험을 들면서 외국어를 능숙하게 쓸 수 있다는 것을 드러내면서, 바이어와의 교류 능력, 영업 능력을 어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제시한 장점에 알맞은 구체적인 사례를 꼭 제시하시길 바랍니다.

    # 장점 : 차분함, 꼼꼼함
    차분함과 꼼꼼함은 자소서에 많이 쓰이는 장점 중 하나입니다. 이러한 장점은 돋보이기 쉽지 않으니 눈에 띄는 사례를 제시하는 것이 좋겠죠? 

    # 장점 : 실행력
    글자수 제한이 적지 않은 기업의 자소서에는 이렇듯이 구체적인 설명을 넣을 수 있겠죠?
    글자수가 짧다면 여러분이 하고 싶은 핵심적인 말만 하시는 것 잊지마세요!

    # 장점 : 책임감, 끈기
    책임감과 끈기 역시 자소서의 장점에 많이 사용되는 키워드 입니다.
    이 경우 정말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 본인이 끝까지 업무를 어떻게 책임졌는지에 대해 쓰면 좋은데요~
    성과를 수치로 제시한다면 글만 있는 자소서에서 눈길이 가겠죠?

    자기소개서 장점 잘 쓴 예문 잘 보셨나요?
    여러분의 장점도 어떤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하느냐에 따라 
    잘 쓴 자소서 혹은 못 쓴 자소서로 나눠지게 됩니다!
    본인이 쓴 자기소개서 장점과 무엇이 같고 다른지 비교해보면서 수정해나가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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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소개서 [자기소개서 가치관] 어려운 가치관 손쉽게 작성하는법!

     

    [자기소개서 가치관] 어려운 가치관 손쉽게 작성하는법!



     안녕하세요~ 취업의 달인 여러분^^ 한 주의 시작 월요일입니다. 한 주가 시작 된 겸 저는 이번 주는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라는 다짐을 했는데요. 평소에도 실천하려 노력하는 부분이고 좌우명이지만 막상 실천이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여러분은 평소에 실천하고자 하는 가치관이나 좌우명, 생활신조가 있으신지요? 오늘은 자기소개서 가치관 작성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주로 자기소개서 항목중에 가치관이 직접적으로 나오는 경우는 사실 별로 없는데요, 나올 경우 무엇을 어떻게 적어야 할 지 막막하신 분들이 많을 겁니다.


     하지만 당황하실 필요 없구요, [ 가치관 = 좌우명 = 생활신조 ]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인사담당자들이 자기소개서에 좌우명이나 생활신조를 요구하는 이유가 지원자의 평소 가치관을 알아보기 위함이니, 역으로 자기소개서 가치관을 적으라 할 경우에는 좌우명이나 생활신조를 적는 것이 적절한 것이지요~ '가치관'이라는 말에 괜히 어렵게 철학적으로 작성하실 필요는 없습니다.ㅎㅎ


     나는 좌우명이나 생활신조가 딱히 없다! 하시는 분들도 걱정하지 마세요~ 딱히 정해놓지는 않았을 수 있지만, 평소에 생활을 하면서 결정을 내리는 모든 일들에는 자신만의 특징이 녹아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문장으로 도출해내면 바로 좌우명이나 생활신조가 되는 것입니다.


    *깨알TIP*
     좌우명이나 생활신조가 더욱 힘을 발휘하기 위해선 평가자의 입장에서 유리한 방향으로 문장을 다듬는 것이 중요합니다. "즐겁게 살자" 보다는 "주변을 즐겁게 하는사람이 되자"처럼 인사담당자의 입장에서 보기에 지원자가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들게끔 하는 가치관이 훨씬 유리한 것입니다.같은 의미라도 표현에 따라 느낌이 확연히 달라지기 때문에 문장 작성 시 여러가지로 고민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요즘 자기소개서 작성 시 트렌드는 소제목을 다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볼 수 있는데요, 자기소개서 가치관의 경우 이를 대변할 명언을 활용한다면 인사담당자의 눈에 더 잘 들어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너무 진부한 명언이나 옛말은 효과가 반감되어 버리니 주의하세요!
     명언을 활용한 자기소개서 가치관 예시 4가지를 준비해보았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명언을 활용한 자기소개서 가치관 예시 1



    명언을 활용한 자기소개서 가치관 예시 2



    명언을 활용한 자기소개서 가치관 예시 3



    명언을 활용한 자기소개서 가치관 예시 4



     만약 가치관을 설명해 줄 명언, 옛말이 없다면 그 가치관을 어떻게 갖게 되었는지 에피소드를 덧붙여 설명하는 것도 좋습니다. 똑같은 경험을 하더라도 누구나 느끼는 바가 다르고 작성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이죠~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는 말이 있듯자신의 경험을 스토리텔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깨알TIP*
     [두괄식으로 작성하기]
     인사담당자는 수많은 지원자들의 자소서를 읽습니다. 그러니 결론 - 설명 순의 두괄식으로 자신이 어필하고 싶은 사항 먼저 제시하는 것이 보기에도 편하고 좋습니다.
     [확신에 찬 어조]
     '~인것 같습니다' 보다는 '~입니다' 처럼 자신감 있게 작성하는 것이 더 호감이 간다고 합니다.

     
     
     저 또한 자기소개서 작성에 있어서 어려움을 많이 겪습니다. 결국은 자기소개서도 글쓰기이니까요~ 평소에 책을 많이 읽어보고, 또 많이 작성해보면서 작문 실력을 늘리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같습니다~ 특히 책 많이 읽기요! 어떻게 보면 이것을 가치관으로 삼을 수도 있겠네요ㅎㅎ 평소에 많은 고민이 필요한 자기소개서! 자기소개서 가치관 항목 작성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반기 공채 준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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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업성공팁 성공취업의 1차 관문 - 입사서류
    최근 급변하는 국내의 기업환경으로 인해 기업의 인재관 또한 많은 변화를 보이고 있다. 그 중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입사지원자의 외적인 배경보다는 실질적인 능력과 조직구성원으로서의 자질을 더욱 중시한다는 점이다. 이에 따라 지원자의 내실을 평가할 수 있는 구체적인 자료의 하나인 입사지원서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고 할 수 있다.

    입사를 위한 서류에는 자필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각 기업에서 제시하는 입사지원서가 있다. 이력서는 학력과 경력, 자격 및 특기사항, 활동사항 등 내가 가진 능력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보여주는 ‘내 경력의 청사진’이라고 할 수 있으며, 이력서에서 미처 보여줄 수 없었던 성장과정과 성격, 학창시절의 경험, 그리고 취업을 위한 준비와 지원동기를 좀 더 상세하게 언급하면서 희망회사, 지원부서에 ‘직접적으로 나를 홍보하는 매체’가 자기소개서이다.

    취업을 위해서는 여러 가지 능력이 필요하겠지만, 제 아무리 뛰어난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 능력을 잘 포장해서 드러내지 못한다면 성공취업의 길이 쉽지 않다. 때문에 수북한 입사서류 더미속에서 인사담당자의 눈에 띄기 위해서는 성실하면서도 개성있는 입사서류의 작성이 필수인 때이다.

    ♠ 입사지원서 검토 시간은 평균 2분 내외
    2004년 말 인터넷 취업포털 잡링크의 조사에 의하면 인사담당자가 입사지원서를 검토하는 데 걸리는 평균 시간은 2분~2분 30초, 그리고 당락의 여부를 결정짓는 첫 판단은 30초 이내에 결정된다고 한다. 이 짧은 시간에 인사담당자의 시선을 끌 수 있어야, 면접의 기회를 잡게 되는 것이다.

    ♠ 입사서류도 ‘첫인상’이 중요하다
    지원자의 입장에서는 인사담당자에게 자신을 처음 선보이는 기회가 입사서류. 때문에 첫 눈에 호감을 사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최근의 치솟는 취업경쟁률로 쌓여만가는 입사서류 더미속에서 인사담당자는 ‘괜찮은 인재’보다 ‘떨어뜨릴 인재’를 먼저 선별한다고 하니, 입사서류에도 첫인상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 ‘열성과 추진력’이 관건
    인사담당자가 입사지원서에서 가장 중요하게 평가하는 항목은 그 첫째가 ‘열성과 추진력’이라고 한다. 그 외 창의력, 표현력, 개성, 진실성 등이 중시된다.
    또한 이메일로 접수한 경우 메일의 내용이 입사지원서 평가에 영향을 준다는 인사담당자가 과반수 이상이라고 하니 접수할 때의 메일 내용에도 신경을 쓰자.



    [서류전형 합격으로 이르는 길]



    1. 완성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객관적으로 검토
    사진 상태는 좋은가?
    지원분야와 연락처는 빠지지 않았는가?
    오·탈자는 없는가?


    2. 증빙서류 챙기기
    졸업증명서, 어학시험 사본, 자격증 사본 등 필요서류는 꼼꼼히 챙겼는가?
    ※ 단, 이와 같은 증빙서류를 추후에 제출해야 할 경우도 있으니 확인 후 첨부


    3.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우편 접수 및 방문 접수의 경우, 입사지원서가 구겨지지 않고, 빠지지 않도록 클립과 클리어파일을 활용하고, 서류봉투에 넣어 잘 밀봉한다.
    이야말로 지원자의 세심함을 돋보일 수 있는 절호의 찬스!


    4. 마지막까지 최선을!
    우편접수의 경우 마감일에 너무 임박하거나 넘기지 않도록 미리미리 준비하다.
    방문접수의 경우 접수처에서도 평가가 이뤄질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지원하는 회사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보여주는 것도 서류전형 통과를 위한 하나의 방법이다.

     

    출처: 대학과 미래 · 취업포털 사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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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업성공팁 인사담당자가 좋아하는 이메일 입사지원 방법!

    구직자가 지원하는 회사의 업종이 무엇이든 이력서를 이메일상에서 파일첨부하여 입사지원 할 때 반드시 아래와 같은 체계를 지켜야 한다.


    1.이메일 제목은 아래와 같은 양식으로 작성하라.


    -- 이메일 제목 : 귀사의 [사무관리직-신입] 에 이력서를 제출합니다. - 김 O O



    2. 이메일 본문에는 간단한 자기소개 및 지원동기를 적어라.


    --안녕하세요. 이번에 귀사의 [사무관리직-신입]파트에 지원하는 김 O O 입니다.

    전 한국대학교를 금년 2월에 졸업하였으며, 전공은 경영학 입니다.

    신입사원만의 특유의 패기 및 활기찬 성격을 원하신다면, 반드시 저의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를 봐 주시기 바랍니다.

    귀사가 원하는 인재인 김 O O 가 있습니다.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는 MS-WORD파일로 작성 및 첨부하였습니다. 이력서는 '김 O O 이 력서'라는 파일명으로 첨부되어 있으며, 자기소개서는 '김 O O 자기소개서' 라고 첨부되어 있습니다.

    귀사에 꼭 필요한 인재가 되고 싶습니다. 검토 부탁드립니다.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3.이력서 파일첨부시 반드시 주의해야 할 점

    - 실제로 인사담당자가 서류전형 업무를 가장 짜증나는(?) 이력서 파일이 있다. 아래에 올바른 파일저장법을 제시하니 반드시 명심하길 바란다.

    1) 커서를 서류의 최상단에 놓은후 최종 저장을 하라.

    보통 커서의 위치까지 저장되는 것이 요즘의 워드관련 프로그램이다. 만약 커서의 위치를 문서의 중간이나, 맨 뒤에 두고 저장을 하여 인사담당자에게 송부를 할 경우 인사담당자는 문서의 중간이나 맨뒤부터 열람하게 된다. 만약 이렇다면 누구라도 기분이 좋지 않을 것이다. 상상해 보라! 인사담당자가 파일을 열었을때 이력서 최하단이 보인다면 그의 기분은 어떻겠는가?

    2) 파일명은 " 본인의 성명-이력서 and 본인의 성명-자기소개서 " 형식으로 저장해라.

    파일은 보통 2개로 만드는 것이 가장 일반적이다. 파일 2개는 각각 이력서 - 자기소개서 로 이루어진다. 김 O O - 이력서 , 김 O O - 자기소개서 라는 파일명이 가장 일반적이고, 가장 무난하다.

    3) 파일은 될 수 있으면 MS-word파일로 작성해라.

    버전에 따른 호환문제가 가장 적은 파일로 작성하는 것이 좋다. MS-word 파일은 기업의 인사담당자에게 문제를 가장 적게 일으키는 파일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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